하나 하나 답변 해준다 시발 좆망갤이니까

일단 빨간색 라인을 본다. 빨간색 라인은 철판/구리가 한라인씩 차지하면서 지나간다.

이 철판 한라인 지나가는데 처먹는 철판을 보자.

노란색 말고 다른 색으로 동그라미 친 총 6개의 투입기가 철판을 처먹는다.

그런데 라인을 타고 가는 철판을 보면 알겠지만 택도없다.

* 해결방안 : 라인에 철판 유통량을 더 늘린다. or 각 라인별로 철판을 수급하는 양을 늘려 준다. ex) 분배기로 라인별로 나뉘어서 투입해준다.


노란색 1. 을 보면 왜 구리를 처먹는게 전자회로 뿐인가. 했는데 작성하다 보니 고급 회로도 있네 근데 여기 역시 소비율이 너무 크다.

구리판 스샷 상 겨우 2개 쳐기어 오는데 전자회로로도 보내야 되고 뱉어 내기도 해야된다.


그리고 질문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면 왜 투입기 생성 라인에 투입기가 쳐 노는가에 대해선데 그건 투입기 생성라인 공장을 눌러보면 안다.

분명히 '전자회로'는 꽉 차 있을거다. 아마 철판 수급량이 적어서 철판 자체를 안처먹으니 저런 형태로 나뉘어 지는 걸로 보인다.


결과론 적으로 말하자면 한 라인 안에서 저렇게 처리하는게 나쁜 형태는 아니다. 나도 주로 저렇게 단일화 해서 많이 쓴다.

그런데 생산 -> 투입 한단계로만 이루어지면 좋은데

구리선 생산 -> 투입 전자회로

가 아니라

구리선 생산 -> 투입 전자회로 / 방출 라인

이런식으로 생산 / 방출이 중첩되서 사용되면 효율이 떨어진다.


차라리 (이것도 효율적이라곤 절대 못함.)

이런 형태로 구리선 -> 전자회로만 사용

철판 -> 끊이지 않게 많은 량을 지급

구리선 -> 생산 속도 차이를 이용해서 최대한 모든 곳에 균등 분배 될수 있도록 투입

하는 형태를 가지는 것이 좋다.


더 팁을 주고 싶지만 고갤에 예전에 리뷰하던건 걍 찍싸서 내용도 없고 최근에는 스샷도 안찍어서 공장 전경도 없다. 이거 보고 걍 참고해서 해라.

나도 이런 일원화 된 공장 스타일 좋아한다. 더 궁리 해보면 나은 방식 많이 나온다.

질문 받는다.

이 부분은 이상하다고 태클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