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자체가 모든 공정에서 과잉생산을 해야 정상작동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연구시작전에 초기가동을 상당히 오랬동안 돌려야 한다.


이 공장의 최종병목지점은 아래 스샷의 벨트 12줄이다. 각 과학팩의 최대값은 90ips이므로 5.4kspm이 나와주면 이상적이다.


예상치 못한 철도 병목이 일어날 경우를 감안해도 4.5k 이상은 무조건 나올거다.


검정팩과 보라팩은 동시에 사용할 수 없고, 애초에 이 맵은 바이터가 없다. 안만들긴 뭐해서 검정팩은 로봇으로 옮기고있다.


현재 UPS는 35정도 나오는데, 다이소에서도 정신없이 생산중이고, 우주팩같은경우엔 안정화가 안되서 분당 20발씩 쏘고 있다. 안정화 이후에는 40정도는 찍지 않을까 기대중이다.


열차 병목은...돌려봐야 알 것 같다.


이정도 규모의 메가베이스는 몇k찍는지 확실하게 확인하려면 6~12시간은 돌려봐야 아는것같다. 현재는 설계하면서 쌓아둔 버퍼가 너무많다.







전체 전경








컨셉 첫번째. 그리드의 물류로봇 네트워크는 모두 분리해서 딱 한칸의 빈칸으로 연결된다.

그리고 이렇게 연결한 네트워크에서 하는건 오로지 핵연료 옮기는것 뿐이다.







이렇게







컨셉 두번째. 모든 전력네트워크는 그리드마다 분리되어 있고, 전원 스위치로 블랙아웃을 대비할 수 있다.






이렇게.






컨셉 세번째. 편도 2차선 왕복 철도를 운영하나, 내선과 외선으로 구분한다. 내선은 그리드에 용무가 있는 철도만 타게 되고, 나머지는 외선을 타게 된다.








컨셉 네번째. 분배기는 필수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분배기를 안 썼다. 이 맵에 분배기는 다이소를 제외하면 "없다."












버퍼가 존나 쌓여서 과학팩이 16k를 찍고 있는데, 좋은게 아니다. 아직 정상화가 아니라 모아둔걸로 소모를 하고 있단 뜻이다.








내일이나 모레, 늦으면 이번 주말에 청사진 공유한다.


수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