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시간동안 다른 대형모드 안건들고 바닐라만 하던 순수한 팩린이임, 아래 py al 도전하는 미친놈이랑은 비교하지 말아줘
바닐라로는 새로운 자극을 얻지 못하는 몸이 되어버려서 바닐라다음으로 어려운 대형모드인 밥모드에 도전해보기로 했음
팩갤러들은 밥모드는 이미 고이고 고여서 밥모드는 모드 취급도 안해주길래 나도 쉽게 할수 있을거 같았음
실제로 군사과학팩까지는 바닐라랑 거의 비슷한 난이도였음 근데,,,
이 간단한 라인 하나를 위해서 14시간동안 뛰어다닐줄은 난 몰랐던거임
심지어 rpg모드 넣고 했는데도 14시간이 걸렸음. 강철구울때 산소필요한 것도 ㅈ같았는데 전자회로부터 갑자기 유체가 뿌슝뿌슝나타나더니 내 멘탈을 흔들어잡수는게 느껴짐.
납광석 + 산소 -> 이산화황
이산화황 + 수소 -> 에이 시벌 글쓰다가 조합법 까먹음
염화제2철 만들기도 그렇고 유체만드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음. 게다가 광석채로 필요한 공정들이 많다보니 광석을 기차태워 보내려고 철도 설치하는데도 한세월 걸렸고 그와중에 증류기로 염소 + 수소 만들었는데 염소는 넘쳐나는데 수소는 바닥을 기어다녀서 병목생겨서 병목 풀어주는것도 한세월 걸렸고 아무튼 밥모드 로켓쏜놈들이 팩린이라 하면 그놈들은 바오밥나무로 딜도 만들어서 엉덩이에 쑤셔넣어야함.
미니맵은 거의 바닐라 로켓쏜 수준인데 이제 3팩인거 실화?
ㅋㅋ 밥모드는 3팩이 제일어려움 오히려 후반부가면 테크랑 자원생산이랑 다 풀려서 여유롭게 라인짤수있음 - dc App
뭣보다 모듈 풀어서 쓰고다니면 그냥 샌드박스모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