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랑 동시에 진행하다보니 뭔가 시너지를 느낀다
옛날에 사람 빠트리고 날려보내고 했던 재미 말고도 공학적인 요소나 강박적인 요소, 배분 설계 같은 재미도 있었네
잠시 팩자타임이나 유사하지만 다른 자극이 필요한 사람들은 롤코 한번 해보는거 추천한다
옛날에 사람 빠트리고 날려보내고 했던 재미 말고도 공학적인 요소나 강박적인 요소, 배분 설계 같은 재미도 있었네
잠시 팩자타임이나 유사하지만 다른 자극이 필요한 사람들은 롤코 한번 해보는거 추천한다
이젠 롤코2감성의 파키텍트 아니면 풀3D의 플래닛 코스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