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완벽함 대신 동그라미 위치가 신경쓰여서 그러는데, 진행방향 기준 철로 오른쪽에 깔아야 됨
ㄹㄹㄹ(59.11)2020-04-03 21:01
답글
ㅇㅋㅇㅋ깔은다음 잘 돌아가는지 지켜보고 다른데도 응용해서 깔아봐야겟다
익명(223.62)2020-04-03 21:02
답글
그림판에 그려서 명확하게 본인 상황을 알려주다니 명품뉴비 그자체
ㄹㄹㄹ(59.11)2020-04-03 21:03
매우 잘 이해했음. 근데 아래 신호 두개는 없어도 됨
리아스(dae82da)2020-04-03 21:03
저기에 열차 그냥 올려 놓고 신호기 철로에 올려 놓으면 영향 받는 범위가 표시됨. 그걸 보면서 확인해 보면 일반 열차 신호는 파악하기 쉬움. 연속 신호는 좀 어렵더라
ㅁㄴㅇㄹ(125.129)2020-04-03 22:11
연속신호는 선로가 합쳐지는 구간에 트래픽을 방지하기 위해서 쓰는거라 위와같은 설계에서는 전혀 쓸모가 없다
굳이 쓰고 싶으면 연속신호 양쪽에 일반신호 깔아줘야돼
익명(112.154)2020-04-04 02:37
답글
이 사진에서 연속신호 교차로 데드락 방지용으로 잘 사용했는데 무슨소리야
ㅁㅁ(183.101)2020-04-04 10:08
답글
나눠지는 분기점에서 데드락이 왜생기냐?? ㅋㅋ 양방향이면 이해를 하겠다만
익명(112.154)2020-04-04 14:00
답글
B가 A 오는거 막잖아
ㅁㅁ(183.101)2020-04-04 23:27
답글
B선로상에 그림보다 위쪽에 열차가 있어서 위쪽 일반신호에 정지신호 뜨면 다음 B노선 열차가 들어오다가 B와 A가 교차하는 부분에서 신호정지하고, 들어오는 A선로를 막겠지. 연속신호는 합쳐지는구간에만 쓴다거나 양쪽에 일반신호 박아야한다고 하는 거 보면 본인이 이해를 잘못한 것 같은데.
ㅁㅁ(183.101)2020-04-05 00:06
답글
잘 생각해보니 니 말이 이해가 되네. 다수의 열차를 한 라인에 배치하고, 배차간격이 좁고, 열차길이가 길고, 역이 교차로에서 매우 가깝다면, B가 A의 진로를 일시적으로 막고 그걸로 인해 트래픽 잼이 발생할 수 있겠네. 일반적으로는 합류점에서 연속신호가 필수적으로 들어가고, 분기점에서는 필요없다보니 그렇게 말했던거고 방금 말한 상황들을 예방하기 위해 모든 교차로에 연속신호를 박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다. 근데 위 사진에서 연속신호 없다고 데드락이 발생할 확률은 0% 라는거.
익명(112.154)2020-04-05 00:59
답글
그러네 데드락은 내가 용어사용을 잘못한거였어 미안해
ㅁㅁ(183.101)2020-04-05 03:23
답글
데드락은 내가 그냥 교통체증 발생 가능성을 말하려고 했다가 잘못된 단어를 쓴거긴 한데, 마지막에 0%라고 해서. 사진 조건에서 B노선에 연속신호 없을때 데드락 만들려면 B노선 나가는길을 A 위쪽진입로랑 연결하면서 그 사이에 신호 짓지말고, B노선으로 열차 두대만 연속으로 보내면 됨.
너무완벽함 대신 동그라미 위치가 신경쓰여서 그러는데, 진행방향 기준 철로 오른쪽에 깔아야 됨
ㅇㅋㅇㅋ깔은다음 잘 돌아가는지 지켜보고 다른데도 응용해서 깔아봐야겟다
그림판에 그려서 명확하게 본인 상황을 알려주다니 명품뉴비 그자체
매우 잘 이해했음. 근데 아래 신호 두개는 없어도 됨
저기에 열차 그냥 올려 놓고 신호기 철로에 올려 놓으면 영향 받는 범위가 표시됨. 그걸 보면서 확인해 보면 일반 열차 신호는 파악하기 쉬움. 연속 신호는 좀 어렵더라
연속신호는 선로가 합쳐지는 구간에 트래픽을 방지하기 위해서 쓰는거라 위와같은 설계에서는 전혀 쓸모가 없다 굳이 쓰고 싶으면 연속신호 양쪽에 일반신호 깔아줘야돼
이 사진에서 연속신호 교차로 데드락 방지용으로 잘 사용했는데 무슨소리야
나눠지는 분기점에서 데드락이 왜생기냐?? ㅋㅋ 양방향이면 이해를 하겠다만
B가 A 오는거 막잖아
B선로상에 그림보다 위쪽에 열차가 있어서 위쪽 일반신호에 정지신호 뜨면 다음 B노선 열차가 들어오다가 B와 A가 교차하는 부분에서 신호정지하고, 들어오는 A선로를 막겠지. 연속신호는 합쳐지는구간에만 쓴다거나 양쪽에 일반신호 박아야한다고 하는 거 보면 본인이 이해를 잘못한 것 같은데.
잘 생각해보니 니 말이 이해가 되네. 다수의 열차를 한 라인에 배치하고, 배차간격이 좁고, 열차길이가 길고, 역이 교차로에서 매우 가깝다면, B가 A의 진로를 일시적으로 막고 그걸로 인해 트래픽 잼이 발생할 수 있겠네. 일반적으로는 합류점에서 연속신호가 필수적으로 들어가고, 분기점에서는 필요없다보니 그렇게 말했던거고 방금 말한 상황들을 예방하기 위해 모든 교차로에 연속신호를 박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다. 근데 위 사진에서 연속신호 없다고 데드락이 발생할 확률은 0% 라는거.
그러네 데드락은 내가 용어사용을 잘못한거였어 미안해
데드락은 내가 그냥 교통체증 발생 가능성을 말하려고 했다가 잘못된 단어를 쓴거긴 한데, 마지막에 0%라고 해서. 사진 조건에서 B노선에 연속신호 없을때 데드락 만들려면 B노선 나가는길을 A 위쪽진입로랑 연결하면서 그 사이에 신호 짓지말고, B노선으로 열차 두대만 연속으로 보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