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역 세팅.
실수로 라인을 너무 빡빡하게 붙여서 고생했었음. 하차 벨트 위치 조절 잘하자.
위쪽에 있는 벨트 입구에다가 냅다 꽂으면 이어질 수 있게 만들어놓은거임. 대기열을 충분히 못만드니 역을 늘리는 방식을 택했지.
대기열 구성은 이런 식으로 하면 됨.
회로조건을 이용해서 대기소 역을 켜고 회로조건 어쩌구해서 발차시키는 것 보다는 이런 형태가 간단하지.
중요한건 대기할 장소에 일반 신호등을 한개는 넣어줘야 한다는 것.
전부다 연속신호로 짜면 대기소 전체에 입장을 못하니까.
개인적으로는 복복선을 짤때 가운데 거리를 저만큼 벌리는걸 선호함. 그러면 복복선 중 바깥 선로가 최소 회전반경만큼 딱 나오거든.
교통사고가 안나게 막으려면 역시 건널목을 추가해주는게 좋음. 문과 신호등을 이용해서 열차를 막아버리면 되지.
문이 열리면 신호등을 고정해서 막으면 되거든.
문 옆의 벽에다가 전선을 연결해서 출력신호를 뽑고,
출력신호가 들어오면 신호를 닫아버리면 된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어, 이미 신호가 주황색이 되버리면 열차가 정지를 못한다는거고,
아무리 신호 닫기를 해봐야 빨간색 안되고 열차가 그냥 들이받음.
그런걸 막기 위해 아까 신호등에서 신호를 읽어서, 주황색 신호가 들어오면 문을 강제로 닫아버리면 해결된다.
녹색일때는 그냥 빨간색 변경 가능하고, 빨간색일때는 어차피 설거 문제 없지.
단 이경우엔 추가적인 문제가 발생하는데, 선로 안쪽에 있는데 주황색이 됬다?
빠져나갈 수가 없어서 그대로 들이받히게 됨.
그러니 주황색 신호일때 막을거라면 문을 선로와 한칸 떼서 만들어야 한다.
문 두짝을 연속해서 지어서, 바짝 붙은건 근접센서로 활용해서 빨간 신호를 주는거로 하고, 그 다음칸에 있는건 주황색 신호일때 닫게 하는 방법도 있어.
지금 예시로 건설한 스샷은 처음부터 선로에서 한칸 떨어져서 문이 있는데, 바싹 붙여서 지어도 됨. 틀리지만 않는다면 말이지.
정보는 ㄱㅊ - dc App
열차를 저 정도 붙이면 속도 심하게 느려지지 않음?
열차 저거 MT비가 1:5면 최고속도 154 나오겠네. 가속도 답답하지 않냐
그리고 신호기 저거 저렇게 안달아도 됨. 글 하나 쌀게 ㄱㄷ
대기소 입구에 하나씩
출구에 연속 한나씩 그리고 전체 출구에 신호등하나 박으면 됨 많이 안박아도 됨
이게 공지에 있는 공략이라니 지적할게 너무 많아서 어질하다 카페있을때가 훨 좋았는데 DC일베들 선동하며 카페 공격하는 바람에
이게 공지 공략 ㅋㅋㅋ 카페 없어진거 너무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