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공장 전경. 직각병 때문에 짓기 겁나 힘들었음.


다 때려부수고 새로 짓는 시간이 1/4는 들었을듯. 속편하려면 걍 대충짓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대망의 로켓단지. 12발 장전 완료.


인공위성좀 손보고 왔더니 다 만들어졌더라.


이거 디자인은 한참 전에 했는데 이제서야 처음으로 쏴본다.


인공위성도 화물차 한칸 가득 찼다. 이제 출발하면 자동 발사임


왼쪽에서 인공위성을 내리고 일제히 발사



팩린이 성불!!!!



드디어 엔딩.


건물 숫자를 보면 알겠지만 진짜 다때려부수고 새로 지은게 많아서 저숫자가 찍힘



쭈와와왕압



이 6팩 4줄 풀벨트가 너무 보고싶었다.


그리고 연구단지를 가로질러 날아가는 로켓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뭐.. 어떻게든 엔딩은 보긴 했다. 정말 긴 시간이었음.


몇번이나 맵을 갈면서 공정과 철도 구상한건 힘들어도 참 재밌었던거 같다. 이쁘게 짓는다는게 가장 큰 발목을 잡았지만 어떻게든 다하긴 했으니 매우 만족함.




이제 해볼건 좀 야매로 스킵한것들도 다짓도록하고, 벨트 1줄씩 연구하면서 ups 확인해야한다


저렇게나 짓다보니 아무래도 ups가 안떨어질수가 없겠더라. 컴도 좋은게 아니라서..


좀더 플레이 해보고 결과랑 쓸만한 팁같은거 있으면 글 써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