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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티어 파란벨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코발트와 알루미늄이 필요하다

코발트강 공정은 이전에 완성했으니 알루미늄을 만들기 위해서 보크사이트를 채굴한다

보크사이트를 채굴했을 뿐인데 사파이어,토파즈,루비 원석들이 덤으로 나오고 갔다

일단 기차에 넣고 본진에서 분류하도록 한다



오오.. 알루미늄이.. 나오고잇슴..



용광로공장으로 들어가는 공용벨트에는 보크사이트와 수산화나트륨이 섞여서 나오고 있고

나오는 공용벨트에는 코발트강과 알루미늄이 섞여서 나오고 있다



슬슬 분류기도 8종을 향해 달려가는중..

이 이상은 공용벨트로도 감당하기가 쉽지 않아진다


그 와중에 파괴 알림이 떠서??? 하고 나가보니 산불이 발생해 원유파이프를 불태워버리고 있었다

화염벌레가 불장난을 한듯하다



으아악



산불이 남긴 처참한 현장

방어에는 문제 없어서 딱히 먼저 둥지를 파괴하진 않고 있었는데 얘네들은 정리를 해주었다.

그와중에 플라즈마 포탑이 계속 파이프를 깨먹기도 해서 플라즈마 범위를 피해서 바다쪽으로 파이프를 이설하였다(왼쪽 위)



아연을 채굴하기 시작했다

철/구리/석영/보크사이트/아연 5종기차 운행중


아연이 나온다


아연을 만든것은 황동을 만들기 위해서다

청동과 황동은 비슷한 시기의 테크인데 그놈의 아연때문에 황동은 만들기가 훨씬 귀찮다


황동이 나와서 드릴mk3, 조립기계mk4생산이 가능해졌다


슬슬 벨트가 포화상태가 되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자원이 더 추가해야할것이 많은데 이대로는 도저히 버틸 수가 없으므로 로봇을 고려할 때가 되었다.



이시점에서 한동안 현탐이 조금 오기도 하고 바닐라 도전과제 올클리어도 하고 싶어서 두달가량 밥토리시모는 쉬고 있었다

업적 올클 달성하고 다시 밥시모로 복귀


현재의 테크로는 물류로봇을 mk2까지 뽑을 수 있다.

헬모드로 로봇 생산에 필요한 공정을 뽑아낸다.


로봇 연산 장치 mk1, mk2는 전자회로와 재료가 같다.

전자회로 공정을 슬쩍해서 쉽게 생산이 가능하다


엔진은 기존에 뽑던게 있으니 전기엔진 공정을 추가해준다



비행로봇프레임 mk1과 mk2는 둘다 기본 건전지와 전기엔진을 필요로 한다

mk1은 강철/기본회로, mk2는 알루미늄/전자회로를 필요로 한다

프레임들이 양산되기 시작했다


로봇 부품은 만들 부지가 딱히 없어서 생산건물 다이소의 빈 공간에 슬쩍 추가했다



드디어 첫 물류 로봇이 생산되기 시작했다

mk1도 안만들었던 상태인데 mk1, mk2레시피 차이가 크지 않아서 mk2 생산에 부담이 적었다


본격적으로 로보포트도 필요한데 아직 다이소에는 로보포트 자동화가 되어있지 않은상태다

로봇을 뽑은 기념으로 로보포트는 물류로봇을 사용해 만들어 보도록하자



마침 전자회로와 강철은 근처에 있으므로 벨트로 끌어오고 철과 구리만 로봇으로 요청을 넣었다


상위공장에 흐르는 철과 구리를 수동형 공급상자에 넣고 그것을 로봇으로 슬쩍해왔다

벨트로 머리쓸필요 없어서 매우 편안해졌다

공장사이의 물류상자만 잘 설정을 해주면 된다



현재의 물류 다이소



현재 화학팩까지 연구할 수 있는건 다 연구한상태라 몇시간째 연구가 놀고 있는 상태다

다음 목표는 고급회로양산/물류과학팩/생산과학팩 양산이 될 것 같다

사실 물류생산 과학팩에 사용되는 아이템들은 이미 생산중이기도 하고 로봇도 가동하기 시작했으니 그렇게 어렵진 않을 듯 해서 안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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