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밥일기 1 못찾음. 지웠나봄
엔밥일기 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17341
엔밥일기 3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17373
엔밥일기 4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17431
엔밥일기 5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17439
[현재 진행상황]
1, 2팩 자동화
운송벨트 3종세트 + 투입기 자동화
기본회로 자동화
메인버스 오와열 수정
전자회로 자동화
건전지 자동화
매립 및 콘크리트로 2차기지 토목공사 완료
각종 주요원광 빨벨수급 체계 완료
철주괴 생산 완료
[다음 계획]
팩토리시모 걷어내기...
[현재 체감난이도]
바닐라 1k
[이번 일기 질문]
없어
현재 전경. 저기 벽으로 둘러친데가 1차 기지였다
아래쪽 콘크리트 발라놓은데가 2차기지로 계획중인 구역이다. 여기서는 그리드로 최종 발전을 하기 위한 로켓땡자리였다.
몇가지 고민해본결과, 정제 -> 제련 -> 주조로 갈라지는 분기점에서 공정을 분리하면, 나중에 공정을 고도화할 때 편리하다고 분석을 끝냈다.
즉 정제 파트) 분쇄된 광물 분류 -> 덩어리 만들어서 분류 (INPUT을 고정)
제련 파트) 주괴 생산 (OUTPUT을 고정)
주조 파트) 주괴 녹이기 (INPUT을 고정)
팩토리시모를 제작속도가 이론상 무한대인 조립기계로 사용해서 공정라인을 짰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만들고 있다.
근데 시발 UPS 존나게 떨어진다. 난 팩토리시모가 이렇게 UPS 비친화적일줄은 몰랐다.
팩토리오 = 과잉생산이므로, 팩토리시모 과감하게 전부 걷어낸다.
결국 30시간동안 테크는 정체중이다.
아이씨바~~~~~~~~~~ ㅈ같은데 재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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