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시작함.


기름 상차장 완성함. 속도는 약 89u/s.


본진에 철 생산량이 모자라서 드릴을 더 촘촘하게 배치해놓음.


기름 하차장 완성. 크래킹이 가능한 줄 알고 중유 생산했는데 3팩 연구더라.


둥지 1개 다운


오른쪽 벽을 물가까지 둘러침. 삼면만 방여하면 되도록 확장을 할 계획.


가는길에 둥지 한개 더 다운


전력량이 모자라서 왜 그런지 이유를 찾고 있는 도중에 블랙아웃 남.

석탄라인이 고갈되어있어서 그랬던 걸로 확인되어서, 다른 라인과 이어주는 분배기를 하나 설치하는 것으로 해결함.


이쪽 포탑이 자꾸 부서져서 포탑 증설


3번째 둥지 다운.

저 위에 있는 둥지는 땅벌레도 너무 많고 중형스피터가 포탑 다 부숴놓길래 조금 준비를 하고 가야 할 것 같음.


1시간동안 뛰댕기면서 기관포탑 MK2 140개, 빨간탄 1800개 준비함.


좌측 벽부터 둘러치고


생각보다 쉽게 부서짐.


이 기세를 타서 하나 더 터뜨림.


마지막 벨트 연결함.

석유 생산이 추운하면 화방포타으로 갈아타겠는데 아직은 석유가 너무 없다.


현재 기지 전경


남은 포탑들은 이미 배치된 포탑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 씀.


오른쪼겡 있던 공해 닿는 둥지 하나 더 다운


대형전신주도 둘러침. 이제 알루미늄이랑 철이 확보됐으니 자원 캐러 갈 준비를 해야 함.


이번에는 제련시설 부피를 좀 줄여 보고자 강철 용광로, 채광 드릴 MK2, 노란 벨트 양산 시작함.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헬모드도 좀 찍어봄. 

니켈을 캐야 하나 했는데 3팩 공정에서는 필요 없었던 걸로 판명남.


2팩으로 할 수 있는 마지막 연구 진행


1시간동안 제작해서 재료는 충분히 쌓였으므로 출발함.


맨 완쪽부터 금, 주석, 주석, 주석, 철, 철, 철, 납, 납, 은, 은, 구리, 구리, 구리 제련 시설을 만들 예정임.


벨트랑 드릴 모자라서 더 양산함. 강철 기어도 조금 만듦.


그렇게 전기드릴 MK2 150개쯤 더 만들고 발전소 증설함.


증기기관 MK2 136개가 총 240MW를 생산해낸다.

신호기랑 로봇 쓸 거라고 가정하고 만든 거임.


이제 전력 걱정은 한동안 안 해도 된다.


구리 (3줄)


은 (2줄)


철 (3줄)


주석 (3줄)


납 (2줄)


금 (1줄)


짓다가 금은 염소도 같이 넣어줘야 한다는 것을 알아챔.

밑에서 염소 끌어와서 금 쪽 용광로를 다시 손봄.


전력 연결!!


전력 소비량도 올라갔지만 버틸 만 한 수준임..


마지막으로 절벽 폭발물 헬모드 찍으면서 마무리.

황은 3팩 테크라 지금은 납에서 뽑아 내야함.

절벽폭발물 만든 후로는 행복팩토리오만 남았다


이번에는 한 게 별루 없는듯... 다음에는 과학팩 4종 자동화랑 다이소, 모듈, 로봇 만들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