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작했을 땐 그 비행기 만드는 구버전 튜토리얼이 있었는데,


그거 깨는데만 3일이 걸림.


느긋한 성격에 리셋병 때문이었음.



그 이후 본편을 시작하는데.


미리 이야기하자면 난 지금까지 단 한번도 바이터 옵션을 끄거나 기본 설정의 수치를 변경한 적이 없음.


그리고 공략을 보면 지는것 같아서 맨몸으로 들이박치기 해왔고,


그런데 리셋병이 심해서 노란색 팩까지만 올리고 또 리셋하고 좀더 깔끔한 공장 지으려고 노력함.



그런데 로켓을 못쏘고 군대에 들어갔고.



그래서 군대에서 공책을 활용한 책토리오를 즐김.


휴가 나와서 찔끔찔금 팩토리오 하다가


결국 군생활중에 첫번째 로켓을 쏘았고,


그때가 400시간대에서 500시간 사이였음.


미쳤냐구.




그리고 군대를 전역한 지금.


군대 전역 기념으로 위 이미지의 맵을 만들어서 로켓을 쐈음.


근데 로켓 쏘는 것 보다 철도 까는데 정신이 팔려서 로켓 쏘고 나니 그 맵 플레이 타임만 70시간이던가...



그리고 지금 처음으로 모드를 깔아서 모드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난이도를 올리는 모드로 밥스 모드를


그리고 편의성 모드로 팩토리 시모 하나 넣었는데,


문제는 공장 만드는 버릇 씨게 남아서 시모를 안씀 ㅋㅋㅋ




겁나 씨게 박힌 공장 짓는 습관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