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질문 답변해주는사람들 고맙다.


이번 질문은 전력이다.


지금은 보일러 2+증기기관 2 조합으로 288MW (160개, 석탄은 빨벨 4줄) 돌리고 있다.

다음 전력생산으로 보고있는건 석유보일러인데(유체 수송이 쉬우니까) 내가 맞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1. 석탄 + 물 -> 증기 -> 전력 라인에서 다음 업그레이드는 뭘로 하면되냐?

2. 만약 석유보일러 쓰는게 국룰이 맞다면, 인풋으로 뭘 넣어줘야 하는거냐? 다상유?









부산물중 광재, 돌은 삭제라인 가동시켜놨다.

다만...

[구리 주괴와 철 주괴] from 사피라이트/스티라타이트 분류

[납 주괴와 니켈 주괴 from 루바이트 분류

[석영과 주석 주괴] from 밥모늄 분류

이렇게 3개 세트가 서로 간섭관계에 있다.


부산물이 생산을 틀어막지 않게 하기 위해, 니켈과 석영에 버퍼를 설치해야 한다.


일단 이상태로 유지하고, 추후 덩어리 분류공정으로 공정고도화를 시켜서

보크사이트와 금을 루바이트에서

은을 크로티늄에서

아연과 휘코발트를 밥모늄에서 정제할 예정이다.


결정화나 슬러지 활용은 그때가서 생각할란다.


지금 만드는 2차 베이스의 목적은

빨간팩, 노란팩, 검정팩, 파랑팩

각종 건설자재 충분히 생산

건설 네트워크 고도화


이렇게 세 개로 될거같다.

이후 고민은 파랑팩 연구까지 다 끝내고 다시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