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나도 비슷한걸 해보긴 했었음


목적은 에일리언유물 수집 자동화

바이터 기지를 적당히 하나 물색하고 일정 간격을 두고 레이저포탑 및 벨트를 도배를 함

처음에는 저곳에서 공해를 유발하여 알아서 쳐들어 올것을 기대했지만 생각보다 어그로가 잘 안끌렸음

그래서 건설로봇으로 바이터 기지 근처에 레이더를 설치하도록 했고, 설치를 하면 벌레들의 어그로를 끌 수 있음



레이더를 파괴하기 위해 레이더에 근접한 벌레들은 곧 레이저 포탑의 존재도 인식하게 되고 포탑을 파괴하러 달려가다가 장렬하게 산화함


건설로봇과 바이터의 자강두천

이러고 좀 있으면 다른 바이터도 어그로가 끌려서 결국 레이더가 파괴되고 포탑의 어그로를 끌게 된다



바이터 이자식들이 포탑도 파괴하고 벨트도 파괴하고 다니기 때문에 수리팩과 벨트, 포탑이 지속적으로 공급이 되어야함




기차를 주기적으로 운행하여 벨트,레이더,건설로봇,복구팩,포탑등을 보급해주고 유물들을 본진으로 회수해간다


그런데 이 방식은 아무래도 시설유지비가 너무 비싸게들고 건물파괴당할때마다 알림이 너무 거슬리기 때문에 결국 아래의 방식으로 바꿈


그것은 나오자마자 끔살해버리기

바이터가 공격을 개시하기 전에 녹여버리기 때문에 안정적인 유물 수집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