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양산할려고 준비 하는데 벌써 중형 바이터 나와서 덤벼들고 있음

당장은 포탑이 약간씩 피해만 입고 있는 정도 인데 사방에서 달려드니까 왔다갔다 하는데 정신이 없음


공해 닿던 몇군데 밀었는데 예상보다 공해가 멀리 퍼져서 왔다갔다 하기도 힘들어짐. 

은근슬쩍 확장해서 쳐들어 오기도 하고


그나저나 포탑에 넣어둔 탄창이 아주 오래가던데 이게 원래 이랬나 하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