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 납 자동화. 부산물로 황화수소가 나온다.


그 황화수소로 황을 만든다. 3팩 나오기 전까지는 이게 유일한 방법임.


수류탄으로 벌목 좀 하고


폭발물을 자동화한다.


라인을 끌어와서 수류탄도 자동화한다.


강철 판을 손으로 넣어서 절벽 폭발물도 자동화한다.


그와중에 시작기지 철이 고갈됨


군사팩을 손으로 비벼서 화염방사기 연구도 해 준다.


원유 근처에 화염방사기 제작 셋업


화염방사기가 나무 좀 치우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서 만들었는데 중간에 나무가 몇개 남아서 별로 쓸모없었음... 존재 이유가 뭐지


수류탄으로 남은거도 치움


절벽 폭발물로 절벽도 다 치움


시작기지는 가치있는것들 다 뜯어서 상자 25개에 정리해 놓음. 새 기지 만들때 재료로 쓰일 수도 있을듯.


시작기지 전경


기지 외곽 벨트에 돌아가고 있는 노란탄을 빨간탄으로 바꾸는 작업을 자동화함.


96온실 제작. 나무를 정확히 초당 15개 생산한다.


다이소 완성. 회로가 필요없는 물품만 생산한다.


아까 산불이 안 꺼지고 계속 불타고 있는데,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다.
공해를 흡수할 나무가 사라져서 그런지 바이터가 자꾸 쳐들어옴.


기본 회로, 전자 회로 자동화.


버퍼에 쌓아놓는다


결국 기지 바로 옆에 있는 둥지들에서는 Huge 바이터들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체력도 데미지도 큰 바이터의 2배급이라서 죽이기가 어렵다.


회로 기판 자동화


고급 회로 자동화

회로 4종 다 초당 7.5개 생산하는 셋업이다.


현재 기지 전경. 메인버스를 이상한 데에 지었나 로봇을 만들어야 하는데 더 이상 확장할 곳이 딱히 없다.

모듈은 뒤로 밀어두고 최대한 빨리 로봇을 올려 기지를 갈아엎어야 할 듯. 

다음에는 3팩 자동화하고 연구 하면서 포탑으로 기지 근처 둥지들을 다 쓸어버리는 게 좋을 것 같다.


고급 회로 1K 생산 업적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