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단일모듈로 전물약 7종 초당 1개 제작... 이었는데.

3티어 기게 제작속도가 1.25배인걸 생각못해서 모듈로 1을 맞추다보니 생산량 +40돼서 이론적으로 분당 84개 성능.



병목 다 해결하니 대충 그정도 나오는듯





이런 형태고...

자원은 기차로 수송한다



철과 구리는 8량 기차를 사용함




음... 그러하다.




아래는 이어지는 물약공장들





빨강 초록 검정

여기까진 밥이었음.



파랑

무난했음.



보라

살짝 귀찮아짐.



노랑

뭐 하다보니 완성됨.



마지막 로켓부품 3종

빨+초+검+보+노(X1/2)를 다 합친 분량이라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했지만 어쨌든 완성.



+ 인공위성

개별 수량은 정말 최소한인데 부품개수가 많아서 귀찮다.





이게 물약을 1개라인으로 6종을 돌리는 방식이다보니 라인의 수량제어를 위해 회로를 물려놓음.

라인+버퍼용 상자에 200개가 넘어가면 해당 물약기계 재료투입 투입기를 멈추는 방식.


읽는건 물약기가 배출용 투입기에서 펄스로 산술연산기 재귀회로에 물리고,

다시 같은 빨강라인으로 버퍼상자 투입기에 산술연산 직렬로 -1곱해서 수량관리를 했음.

거기다 +로 버퍼상자 자체의 보유량을 읽어서 더함.


로켓은 자동걸어놓고

버퍼에 하양물약이 1000개 이하로 떨어지면 인공위성 투입기를 가동시켜서 화물을 쏘게 만듬.



여튼 7종의 물약을 정확히 초당 1개씩 생산될 수 있게 재료비율부터 맞추는게 좀 헬이었다....

고마워요 엑셀


끝으로 졸다가 정유공장 수량을 5배수정도 실수해서 약간의 수정은 필요하지만,

어차피 시간 문제고.

일단 소정의 목적은 달성했기에 다음에 복귀할때나 반영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