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때 로켓쏘고 접고 며칠전에 다시시작했는데
그냥 나무위키 조금 참조하고 가볍게 하려 했었는데 자원빈도 최소로 놓고하면 크기 커진다해서 17%로 놓고했던게 옛날 얘기였나보네
어쩐지 자원 너무 부족하다 했다 ㅅㅂ
자원 부족해서 확장은 해야겠는데 멀어서 멀리까지 가야하고 그럼 방어선 늘어나고 바이터 부담 심해져서 중반에 기관포탑 50개 넘게 탄공급 자동화하는데만 몇시간 쓴거같음. 그전에 바이터땜에 기지 접은것도 몇번이고
철도 연구하기도 전부터 자원 막혀서 멀리에 기관포탑 도배하고 벨트로 자원 가져오고..
옛날엔 이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더 어렵게 패치됐나? 이 생각하면서 수십시간의 똥꼬쇼와 함께 보라팩 노랑팩까지 자동화하고 나서
영문위키 확인해보고 빈도 차이없는거 맵생성기에서 확인하고 현타 씨게와서 맵 다시팠다
적기지 공해 다끄고 메인버스도 여태 한번도 안써봤는데 써보고 공부좀 하면서 깔끔하게 만들어봐야지
레이저포탑 연구하고, 확장기지랑 본기지 포탑 이을 필요없어 바이터는 오는경로가 지정되있어서 그곳만 막으면됨
이전 세이브가 사방 다트여있고 사방에 기지 있어서 레이저포탑 연구하기도 전에 사방에 기관포탑 몇십개씩 도배했었고 그다음건 아예 지형을 반도로 맞추고 시작해서 막는데는 문제가 없었는데 철광석 타일이 시작지점 말고 한참 나가도 없어서 스타팅 철광석만 갖고 하다가 현타왔음
F4 - path 채크하면 오는길보임
아하 근데 어차피 뉴세이브는 평화모드 끼고 할거라 나중에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