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리드 제대로 만들때는 제작법당 한개 그리드 할당해서 가는게 맞는데, 엔밥은 제작법당 재료가 많으면 인아웃 합쳐서 10개는 나오는거같음
그리드별로 부산물을 날려버리자니 그리드만드는 의미가 없고,
메인버스로 라인을 짜자니 재료부족할때 답이 없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각 그리드 내에 메인버스를 포함시켜서, 대형 그리드로 구성하는 것이다.
자원 정제, 야금 제련, 야금 주조, 수처리, 석유화학 등 엔밥의 주요 제작공정을 하나로 합쳐서, 메인버스로 설계하고, 버스에서 나온 20~30여종의 제작품은 그리드 내에서 부산물처리까지 끝내고 기차에 태운다.
그리드는 많아봐야 10개 내외가 될 것 같으니 그냥 공장들을 철도로 연결한거지 그리드라고 말하기도 애매할듯
일단 [자원 정제 베이스]부터 구성한다.
자원 정제의 인풋은 원광(사피라이트 등)과 촉매, 황산 등 원광 정제에 필요한 애들이 된다.
자원 정제의 아웃풋은 정제광(철 광석 등)이 된다.
이렇게 하면 어려운 기차회로 대신 쉬운 밸런서 테크닉으로 정제광 요구량 밸런스를 그때그때 맞출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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