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모드 많이 들어가 있긴 한데 기본은 엔밥임


맵 크기가 감이 잘 안올텐데

아래짤들 보면 대충 알듯

짤은 누르면 커짐


기차역 이름 표시 켰을때

도저히 구분 가능한 수준이 아니라 평소엔 꺼두고

뭐가 어딨는지는 거의 맵 마커로 구분했다


스케쥴은 LTN 비슷하게 써서 자원 이름 기준이라 어쨌든 쓰다보면 헷갈리진 않더라




다이소 겸 연구소 역할을 해줄 메인버스는 그리드 외부에 있고 각종 판이나 중간재들 전부 기차로 가져옴


기차 관리는 LTN을 LTN모드 없이 비슷하게 따라한 전역 회로네트워크로 관리함


빅백을 안썼기때매 부산물나오는 공정은 다른 그리드에서 그 부산물을 최우선으로 소모하게 해서 되도록 창고에 남는거 없게 했음

그리드나 봇 안쓰면 부산물 처리 남는거 없이 깔끔하게 되도록 공정 짜려면 머리 터질듯. 애초에 유체는 남을수밖에 없기도 하고



4x4 교차로 하나에 공정 4개씩 배정



아래는 예시 몇장



기차 디폿



채광하고 분쇄해서 운반

돌가루는 어짜피 모든곳에서 나올텐데 이렇게 하는게 기차역 수를 줄일 수 있어서 선택한 방법

채굴지에는 무한 광물 채광에 필요한 산 종류를 공급받음



부상분리



정제



펠릿에서 주괴 만드는 공정 예시





철/강철판 합금주조

남는 자원 양에 따라 다른 종류의 합금 제조방법을 사용함


더 많은 합금



더 많은 철을 위한 콤보소팅



정동에서 미네랄촉매랑 수정촉매 뽑는 공정



수많은 중간 생산품 공정들 예시

나트륨 들어간것들 같이 만드는곳


머리 터지는 플라스틱 공정들



그걸 위한 더 많은 석유화학 공정들



온갖데서 쏟아져 나오는 유황폐수를 온갖데 다 쓰이는 암모니아로 바꿔먹는 바이오 공정

유황폐수 나오는 경우는 보통 그자리에서 황산같은거로 재처리 가능한데

정유쪽 하면 그냥 미친듯이 쏟아져 나와서 이런게 있으면 좋더라

암모니아 정공법으로 대량 생산하려면 개빡침. 물론 그렇다고 정공법 안쓰면 로켓연료 생산량 맞출수가 없어서 결국 둘 다 써야됨.



보석가공


회로기판, 회로 뽑는 공정들




저밀도



과학팩에 들어가는 건전지 공정



로켓연료



그리드 하면 보기는 좋고 복잡한 공정 정리하기도 좋은데

빨리 깨려면 그냥 그리드 하지 말고 봇스파게티로 모듈부터 뽑고 시작하는게 좋음


대형 모드는 그리드로 대량생산 하려고 하면 UPS 드랍때문에 욕나오는것도 큰 문제기도 하고.

참고로 이맵은 클리어 할때 UPS 30 근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