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현자 옴...
뭔가 공장지대가 맘에 안듬...
다 때려 부수고 새로 질까...
드론 물류 500 대 인데 평균 50대 가동 될까 말까..
건설드론 200 대 인데 벌목용으로나 왔다갔다
물류벨트로 다 해서 그런가 하다보니 뒤쪽에서 좀 꼬이는 느낌이랄까
새로 뽀개고 짓는게 답이지???
딱 여기까지는 좋았고
연구소 딱 100대만 돌리고 있는데 좀 느린감이 있어서 늘려야 하고 .
지금 사팩 6번까지는 괜찮은데 과학팩?? 이거 왜이리 헬인가요. 무슨 재로만 5종 인데 그거 하나하나 재료도 만만치 않고;
나중에 보니 모듈연구소??? 이건 또 뭥미..
밥스 대충 연습 10시간 하고 리 스타트인데 모듈연구소 따로 있다는 시점에서 이걸 어찌할까 고민중...
설마 모듈연구소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모든 물약 초당으로는 10개가 넘게 나오는 상황이라 강철상자 하나 다 채우고고도 저상태...
하.................................
난잡하다... 좌측만 우선 다 부시고 다시 할까...
우선 철도부터 사각형 틀 어느정도 나왔는데 저거부터 만들고 할까....
평화모드도 아니라서 바이터 못오게 하려고 일부러 원정나가서 다 털어버리고 그러는데 이젠 그러기에도 범위가 넓어서 만리장성도 해야하는데
얼추 틀은 잡힌거라 생각했는데 왜이리 끝이 없음요 ㄷㄷ??
과학 7팩이 진짜보스였네
바닐라 야리코미 마스터가 아닌이상 밥스는 건드리는거 아니라고 배웠음...온갖 창의적인 변태로운 공정을 모두 섭렵하고 건폐율 95%이상 찍을수 있어야 밥스 덤비는거라고 암. 그게 아니면 밥스 공정 설계하는 내내 와꾸 잡는건 개빡세고 공정은 멀고도 험하고 자원 가지수는 졸라게 많고 해서 스트레스 이빠이받는 느낌.
밥스 다 좋은데 남는 자원 어찌할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수산화 나트륨 넘쳐나고 수소그냥 고체연료로 다 바꾸는 중. 그러다 보니 다른 한쪽 자원만 남아도는 현상 부들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