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us Magnum이라고 퍼즐겜인데
팩토리오 조립기계 뜯어보면 이렇게 생긴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올려봄
게임 자체는 연금술 컨셉인데 간단한 원자를 변성하고 조합해서 목표하는 생성물을 만드는거임
무한히 이어지는 생산물을 만들수도 있고
뭔가 조립한다는 느낌이 나게 만들수도 있고
자원을 아껴가며 최소비용으로 만들수도 있고
대량생산을 위해 설비에 투자해서 빠르게 굴릴수도 있고
맨 위에 생산물이 금인데
바닥부터 시작해서 금 만드는게 파란칩 만드는거 생각남
팩토리오도 이런식으로 공정 딱 나눠서 잠깐잠깐 하면 괜찮을텐데
한번 잡으면 이거만 끝내고... 저거만 끝내고... 하다보면 맨날 밤새서 섣불리 시작을 못하고 있음ㅋㅋㅋ
팩토리오 이야기 : 다른 공장은 다 쉬고 있는데 빨칩은 아무리 많이 지어도 부족하더라
폰으로 이런겜이 좀 있으면 좋겠는데 아쉽
이거 어렵던데
오푸스 긴팔 쓰면 대부분 쉽게 되던데
재밌겠네ㅋㅋㅋ
그래서 얼마임? - dc App
스팀에서 20500원에 파네. 나는 험블초이스 구독중이라 싸게 샀음
엔밥이나 py모드 밥먹듯이 깨는 고인물들은 저 게임 말고 같은 제작자가 만든 spacechem 추천함 약간 팩토리오 느낌도 나면서 더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