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us Magnum이라고 퍼즐겜인데


팩토리오 조립기계 뜯어보면 이렇게 생긴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올려봄


게임 자체는 연금술 컨셉인데 간단한 원자를 변성하고 조합해서 목표하는 생성물을 만드는거임




무한히 이어지는 생산물을 만들수도 있고




뭔가 조립한다는 느낌이 나게 만들수도 있고


자원을 아껴가며 최소비용으로 만들수도 있고




대량생산을 위해 설비에 투자해서 빠르게 굴릴수도 있고




맨 위에 생산물이 금인데

바닥부터 시작해서 금 만드는게 파란칩 만드는거 생각남


팩토리오도 이런식으로 공정 딱 나눠서 잠깐잠깐 하면 괜찮을텐데

한번 잡으면 이거만 끝내고... 저거만 끝내고... 하다보면 맨날 밤새서 섣불리 시작을 못하고 있음ㅋㅋㅋ





팩토리오 이야기 : 다른 공장은 다 쉬고 있는데 빨칩은 아무리 많이 지어도 부족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