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대환장 PyAL 일대기 2장 (66~8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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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L 플레이 하면서 쓰려고 최팩붕이랑 같이 설계한 전기 모듈인데
목재 생산 - 코크스 - 코크스 수소 기반 연소 화합물 - 발전소 코스로 만든 기적의 무한동력 전기생산 모듈이다
Input으로 물만 받아서 순환구조상에서 나오는 이득을 통해 연소 터빈 MK01 2.5개치(31.75MW)를 돌릴 정도의 연소 화합물을 생산함
최대한 짱구 굴려서 적은 공간안에 우겨넣고 나오는 부산물들은 전부 활용가능하게끔 설계되었음
비율까지 계산해서 병목없이 잘 작동하는거 테스트도 완료했다
공해도 삼림지가 다 잡아주기때문에 나오지 않는다
청-정
사용법
1. 시동을 켜기 위해 전기가 필요하므로 전기를 모듈 아무데나 붙여준다
*증기기관 1개로 테스트해보았는데 시동 잘 걸림
2. 아래 두 곳에 목재를 충분히 넣어준다
3. 위쪽에 아무 곳이나 물을 연결해준다
4. PROFIT!
5. 연소 혼합물 저장 탱크가 10k 이상 찬 뒤부터는 외부 전력을 차단해도 문제 없이 돌아간다
*팁
잉여 부산물로 석탄가스, 타르, 이산화탄소, 수소, 산소,
철 판, 코크스, 목재가 나오는데 상단의 파이프와 운송 벨트를 통해 해당 물건의 생산 모듈로도 활용이 가능함
석탄가스, 타르: 목재>코크스 과정의 부산물 순환과정에서 사용되지 않는 재료이므로 사용하지 않으면 오버플로우 밸브에 의해 가스배출탑, 액체배출구로 날아간다
이산화탄소: 약간의 잉여 생산이 있는 정도, 오버플로우 밸브가 말단에 걸려있어 연결해서 써도 무방하다
수소: 발전소가 사용하고 남은 양이 저장되고 오버플로우 밸브가 말단에 걸려있어 연결해서 써도 무방하다
산소: 사용되지 않고 쌓인다, 병목 방지를 위해 80% 수준이 되면 오버플로우 밸브에 의해 가스배출탑으로 방출된다, 오버플로우 밸브가 말단에 걸려있어 연결해서 써도 무방하다
철판: 산화철 기반으로 제작되는 철판, 잉여 재료로 생성되므로 그냥 사용해도 무방
목재: 쌓아두지 않고 꺼내쓰면 코크스 & 연소 화합물의 단위시간당 생성량에 영향을 미침
코크스: 쌓아두지 않고 꺼내쓰면 연소 화합물의 단위시간당 생성량에 영향을 미침
Great HwanJang Duo's Multi-purpose production & power module
물에서 전기를 뽑아내누
태양광 나무 발전 : 태양광으로 나무를 키워 자르고 나무를 태워 전기를 생산한다. 나무가 타면서 대기오염이 심해진다
나도 공해 조금 있을 줄 알았는데 삼림지가 공해 -35/분이라서 다 잡아내는듯 친환경 발전이다 ㅋㅋㅋ
파오게가 아니라 목재로도 이게 가능했네 ㅋㅋ
1팩은 물이나 대기 이용하는게많은거같음 2팩부턴 생물 본격적으로 파고 땅도파지만
알았지만 원탄뽑아서 돌리는게 더 증축편하고 남는것도없더라~
알던건데 이거할바에 그냥 원탄뽑아서 돌리는게 더편하더라~
우리는 원탄 다 파먹은 상황에서 바이터 때문에 확장을 못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만든건데 대안이 있는 지형이면 그것도 괜찮은 듯
확실히 재미있는 발상으로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차원이라 참신하고 좋아보임 ㅋㅋ 효율 따질거면 안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