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없이 지어서 그런지 테크 올라가면서 공장들 상위티어로 교체해버리니까 갑자기 뒤쪽이 재료를 못먹더라고.
공장 지을때 신호기 모듈속도까지 염두하고 지음 아니면 예를 들어 녹칩은 퍼렁공장 기준으로 비율 맞춘다음에 냅두냐
테크 올라가는거 생각하면 3단계 공장에 파란벨트 기준으로 만드는게 옳을거 같다는 생각이 막연히 들기는 하는디
글고 녹칩 공장은 지을때 어떻게 짓냐
처음엔 구리선 만들어서 벨트로 실어날랐는데 지금은 구리선 공장 3개 일렬로 놓고 그 옆에 녹칩 공장 두개 끼워서 패스트 암으로 공장에사 공장으로 보내는 식으로 만들고 있걸랑
이거보다 공간 효율적인걸 찾고 싶어서
그것도 좋고 일단 공정에는 구리선이 라인에 들어가도 나쁘진 않은듯함 너방법대로 하면 비콘자리가 애매하던데 - dc App
현제 4티어 공장으로 바꾸고 있는데 연구 막 돌리면 뒤쪽이 재료 딸림...
녹색 칩이 전자 회로 말하는 거면 전자회로:구리선=2:3 해서 직접 조립기계에서 빠른 투입기로 넘기는 게 황금비임. 제작 속도와 재료 요구 비율이 딱 맞아서 굳이 밸트에 구리선을 태울 이유가 없음.
난 단위공정 속도 맞출때 1공정속도 기준으로 속도 맞추고 규모랑 모듈로 조정함. 유입 들어오는 속도랑 생산속도 계산은 어차피 산수 노가다라서 조금만 머리굴리면 가능하긴한데, 대신에 공정이 세부적으로 복잡하고 하면 그걸 일일이 전부 검토해서 나가는게 좀 빡센 정도. 가장 현명한건 로켓이랑 사팩 초당 1개 기준으로 차근차근히 생산속도 필요량 계산하고, 전체 원료 유입이 얼마나 필요한지 산출한다음에, 위로 올라가면서 공정속도 맞게 순서대로 빌드 올리면 최종 파트에선 오차 보정만 하면 땡인 식. 그게 귀찮으면 그냥 포어맨 돌리는것도 나쁘지 않음
내 경우엔 신호기 끼우는 것보다 조립기계에 자체적으로 모듈 박는 것만 생각하고 함. 안 그래도 생산속도 0.5초라 그 이상으로 빨라지면 어차피 밸트가 수용 못함. 물자 수송에 드론을 쓴다면 배치 형태에 신경 쓸 필요 자체가 없고.
ㄴ 근데 녹색 회로는 차피 공정속도 비율로 구리선:전자회로=3:2면 오케이 아님? 구리선 공정 속도가 1.5배면 해결될건데?
제일 간단하게 생각하면 1티어 조립기계가 전자회로 뽑을때 구리선은 2티어로 뽑고 투입기 빠른걸로 가속하는정도.
공급라인을 이중화할 수 밖에 없음. 빨 녹 파 깜장 물약까진 1개 라인으로 버티는데, 보라돌이랑 노랭이는 리소스를 존나게 쳐먹어서 별도의 자원에서 긁어오는 공급라인을 따로 대량으로 만들어서 따로 공급해야 함.
녹색보드 공급은 구리선이랑 1:1 로 해도 충분하던데. 물론 보드 생산속도가 약간 떨어지긴 하는데 대신 공간이 절약된만큼 쪽수로 해결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