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떻게 쓰는지를 배워야 실제 게임할때도 써먹을 수 있을거 같아서


테스트용 맵 하나 파서 AAI programmable structure 이거저거 만지다보니 되긴 되네





일단 된다고 하니까 최대한 수동 명령 없이 해보려고 신호 보내는 건물들을 좀 많이 썼는데


이렇게까지 안해도 그냥 손으로 zone이나 웨이포인트 하나둘 찍어두고 패트롤 찍으면


왼쪽에 보이는 회로로 뭐 이거저거 하는 건물 하나도 안지어도 알아서 왔다갔다 하면서 자원 잘 나름





차량이다보니 탄창 보급이나 연료 보급 같은거 생각하면 복잡하게 보일 수도 있는데


다행이 모드에서 설정 안해도 차량끼리의 기본적인 자원 운송이 잘 구현 되어있어서


저장할 자원량만 설정 해두면 그냥 차량이 가까이만 가도 알아서 아이템 운반됨


자원 저장고만 짓고 왕복하게 해주면 초반에 쓰기에도 무리 없어 보임




자동화 로직 짜는 방법은 대충 흐름이 이런데


채굴장의 경우는


1. 일정 범위 내의 자원 매장지를 맵에서 자동으로 검색

2. AAI-zone 에서 지원하는 zone으로 자원이 있는 타일을 표시

3. 해당 zone에 경로 웨이포인트 설정

4. 채굴 차량을 설정한 웨이포인트로 보냄

5. 운반용 Hauler 차량을 자원 저장고인 Depot 과 채굴 차량 사이를 왕복하게 함


자동 바이터 기지 공격은


1. 지정한 범위의 맵에서 바이터 산란장이나 땅벌레를 찾음

2. zone으로 해당 지역 마킹

3. 공격 차량을 마킹한 지역으로 보냄

4. zone에서 적 기지가 사라지면 zone 제거


이런식의 로직으로 짜여있음




근데 모드가 진입장벽이 좀 많이 높긴 해

누가 옆에서 설명해줘도 배우기 어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