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 대량화하기가 어려운 모습, 그래도 이런 식으로 꾸역꾸역 플라스틱을 만듦 (옛날에 만든 걸 지금 찍은 거임)


9일차- 석탄 액화가 연구 완료되서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었음.. 근데 이런 식으로 하면 답도 없을 거 같아서 팩토리오 갤러리에 질문함

저런 식으로 하지 말고 유체를 대량으로 파이프관에 연결하라는 말이 대다수, 이때 대량화의 필요성을 느낌



10일차- 답변을 듣고 수정해서 4일차 9일차보다는 상당히 나아진 모습, 이때 쾌감 오졌음




32일차(현재)- 새로 지어야 될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공간을 줄여야 되서 새로 설계함. 엄청 대량화 할 수 있어서 상당히 좋은듯


결론 : 팩토리오 개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