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느라 2시간밖에 못함. 내용이 빈약하다.
잡설
로켓한발 쏘는건 30분만 각잡고해도 쏘는 테크단계다.
현재 3차 다이소(이하 초다이소)에서는 모듈 4단계를 뽑고있다.
로켓쏘고 엔밥졸업하기엔 내가 얻은 지식을 너희 팩삐약이들한테 전수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래놓고 예전에 바닐라 5k한것도 공략글 안쓰고잇음 ㅋㅋ)
엔드컨텐츠로 그리드기반 메가베이스가 있을텐데, 엔밥모듈 특성상 로봇속도/투입기물량과 속도모듈의 시너지때문에 "최적화"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
즉 그리드기반 메가베이스를 만들어봐야 iteration을 하다보면 분당로켓은 계속 상승하겠지.
또 다른 엔드컨텐츠로는 모듈형 메가베이스가 있다. 인풋으로 땅에서 나는 자원을 넣어, 로켓(+각종연구팩)을 쏘는 직사각형 구조의 청사진이다.
이거는 만들때는 꿀잼인데, 써먹기가 애매한 감이 있다. 해당 모듈에 필요한 건물의 티어가 로켓쏘는 티어랑 비슷하거나 높을 것이기 때문에 엔밥린이는 어차피 못써먹고, 고인물은 각자 추구하는바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 외의 엔드컨텐츠로는 각공정별 청사진만들기, 바이오 이용한 무한동력이 있을텐데 둘다 실용성은 제로에 가까운거같다.
정리하면 '로켓쏘는게 엔드포인트가 아님' & '연구로 무한효율상승이 가능함' 두개때문에 '최적화'를 목표로 두기엔 애매하다.
결국 남는건 교육방송 or 컨셉플레이밖에 없는데, 나는 컨셉플레이는 왠만하면 취향이 아니다.
널리 팩린이를 이롭게할 컨텐츠가 뭐가 있을지는 고민좀해봄
참고로 스스로를 팩린이라고 부르는건 py깰때까지이다.
오늘 일기
텅스텐 뽑아서 건설로봇mk5 만들었다.
극대화 모듈을 만들어서 쓰기 때문에 전력소모는 큰 폭으로 감소했다.
만능모듈은 시작옵션 default로 하면 비활성화인거같다. 현재맵에서 못씀
당장 오늘부터 최대 3일간 할거는 현재 맵에 있는 모든 오브젝트를 정리하는 것이다.
왼쪽에 있는 베이스는 애초에 안쓰고있는 곳이다.
왼쪽하단 그리드는 물류네트워크 분리할 규격이 아니라 수정이 필요하다. (청크단위로 했는데, 로보포트는 50의 배수이기 때문에 안맞음)
이거할라고 로봇mk5부터 뽑음
이후에 만들 건 UPS친화적인 4차다이소를 만드는거다.
5티어벨트, 4티어건물, 4티어모듈을 뽑고있는데 생산량이 만족스럽지는 않다. 니티놀과 고급회로가 부족한 상태.
무엇보다 노모듈/빨벨로 만들다보니 UPS가 떡락함.
현재 5티어벨트는 15k, 4티어모듈은 8k정도 뽑아둔 상태이다. 철거하는 동안 5배정도 뽑힐거라고 보고있다.
4차다이소의 구성요건
* 모든 종류의 '설치가능한 아이템' '충분하게' 생산
* 속도/생산 극대화 모듈 8 '적지 않게' 생산
* 공정은 초록벨트/비컨3/모듈4 기준으로 최적화
* 직사각형으로 설계
* 부산물로 막히는 일이 최소 10시간동안 일어나지 않게 설계
4차다이소를 생산기지로 보고 그리드를 들어갈 거다.
그리드의 구성요건은 ... (아직 고민중이지만)
* 바이오 포함한 모든 공정을 in/process/out으로 설계
모듈 도배해서 로켓 백만발 가즈아
그래서 팩린이 어딨는데
벨트 속도가 빨라지면 더 ups 친화적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