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광까지 뽑았다.


유체는 좆같음을 인정하고, 증기를 제외한 모든 유체를 배럴화해서 공급할 예정이다.


그리드별로 아웃풋-인풋은 비율을 계산하지 않았는데, 유체 배럴이 틱당 계산 한계점때문인지 풀벨트가 아슬아슬하게 안나오기 때문이다.


저번 글에서 누가 배럴펌프 하나당 초당3천밖에 처리못한다고 해서 그거때문이겠거니 생각중이다.



부족하면 그리드 복붙한번 하면 되니까 아무 문제 안 될 것으로 예상중이다.






온천수로 광물을 바로 뽑을수도 있지만, 그렇게 할 경우 광물이 두종류가 같이 뽑히기 때문에 부산물을 처리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공정은 복잡해지지만 부산물 걱정이 0%인 촉매를 이용한 광석분류를 활용할 계획이다.



만약에 짓다가 UPS 터지면 쿨하게 로켓한발쏘고 때려칠건데, 투입기를 아예 안쓰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적어보인다.








내일부터 할 일


Phase 1. 금속 처리


1. 설계 및 테스트런 끝난 부상분리 그리드 / 결정 그리드 / 정제 그리드 복붙x6


2. 수정 촉매와 혼합 촉매 생산


3. 광석 생산


4. 주괴 생산


5. 판재 생산



Phase 2. 다이소


6. 점토/콘크리트 등 광재랑 직접적인 연관 없는 재료 생산


7. 초다이소 건설



Phase 3. 철거 및 전력


8. 그리드 내에 전력생산기지 설계(원자력 쓰겠지 아마?)


9. 그리드 외부에 있는 구조물 전체 철거





Phase 3. 메가베이스


10. 사팩 초당 1,000개 생산


11. 10시간 testrun


12. 엔밥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