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듈8단계+신호기mk3때문에 거의 모든 공정이 공장1개로 퉁이 쳐진다.

하지만 공장의 속도가 아무리 빨라져도 1틱당 1공정밖에 불가능하기때문에 한계지점은 존재한다.

지금까지는 공정당 output이 2개씩이라서 초록벨트(75ips)1개당 공장 1개면 가능했음.

공정당 output이 1개여도 공장 1개만 붙일거임. 생산량은 초당1로켓을 아득히 초월해서 뽑고있기때문

UPS친화적인 미니로더를 애용중이다. 이론상 극고속 묶음투입기가 1초에 6번 회전이 가능하기때문에 75ips인 초록벨트를 비울 수 있어야 하나, 안되더라.




원광 캐서 분쇄해서 올린다. 원광은 분쇄광말고 쓸데가 없다.

부산물인 돌가루는 바로 광천수만들어서 배출중

초록벨트 24개(1800ips)





부상분리. 남는 폐수는 바로 침전시켰다. 이론상 초당 1875개가 나오므로 배럴화하면 운송을 못할정도는 아닌데... 그리드짓는 초반이라 이해력이 딸렸다.

정동은 미네랄슬러지 만들어서 침전시키거나 촉매로 만듦

초록벨트 24개(1800ips)






결정화.

결정화에 필요한 산은 황산, 염산, 질산, 불화 수소산이다.

하나같이 ㅈ같았다.

부산물이 없어서 다행이다.

24벨트까지 필요없어서 초록벨트 12개분량(900ips)






결정광 정제는 공정이 너무나 간단했다.

초록벨트 4개(300ips)




촉매랑 분쇄광/경단광/결정광/정제광을 적당히 쓰까서 각 광석을 독립적으로 뽑는다.

부산물이 나오지 않아 안심. 효율도 좋음.

생산모듈이 3개가 붙어 생산량이 2.2배이지만, 최대값을 뽑지는 않았다. 어차피 이만큼 안필요하다.

초벨 24개(1800ips)





3번째로 ㅈ같은 질산.

촉매 담체를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가 광석을 옮기기로했다. 실제로 담체는 광석을 얼마 안먹는다.

배럴로 이동하므로 한벨트당 3750이다. 초록벨트 4개 (15,000 ips)




2번째로 ㅈ같았던 불화 수소산

단지 불화 수소산만을 위해 형석을 뽑은게 ㅈ같았고, 무엇보다 부산물로 나오는 황산칼슘을 처리할 수 없다.

석회로 바꿔서 사용할 예정이지만, 당장 그리드내에서는 버퍼를 둬서 버티는중

초벨 1개 (3750ips)







가장 ㅈ같았던 염산

마찬가지로 수산화나트륨 부산물을 처리하지 못했다.

나중에 알루미나 만들때 들이부으므로 큰 문제는 안될것이다.

초벨 4줄(15,000ips)







촉매는 나름 간단하게 생산가능하다.

계산 안때려봐서 잘 모르겠는데 상황에 따라서 부족할수도 있다. 현재는 덩어리만들고 나온 부산물 정동으로 촉매를 만들고 있고, 부족현상이 일어날 경우 바이터 만들어서 해결할 예정







황산은 만드는 방법이 다양하다.

부산물이 안나오는 공정은 크게 두개, 유황폐수를 정화하거나 피셔-트롭쉬를 사용하는 것이다.

황산은 정말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여러 공정을 쓰깔 예정이다.

일단은 부산물 안나오는 피셔-트롭쉬 사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