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재료 만드는 것은 벨트랑 로보포트 섞어서 했어요
그나마 다행인 건 핵폭탄 만드는 공정이랑 겹쳐서 완전히 새로 만들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복사 붙여넣기가 가능하다는 걸 깨달은 덕분에 후반엔 좀 편하게 한 듯 합니다.
로켓 발사 직전에 스샷한장 찍었습니다.
다이소 같은 게 없어서 수작업의 흔적이 스샷에 남아있네요
잠시 쉬다가 새로 한 판 더 해야 겠네요 많이 피곤하고 지치네요 ㅋㅋㅋ
4월 23일 목요일 오후 4시에 구매해서 중간중간에 수업도 듣고 알바도 가고 하면서도 하루에 7시간 정도 팩토리오에 쏟았던 것 같아요 ㅋㅋㅋ
다음에 하는 게임은 자원 많이 해놓고 메모장이라도 켜서 계산하면서 최적화 플레이 해보고 싶어요
굳굳 다이소 꼭 만들어봐 삶의 질이 달라져
원자력이 로켓보다 오래걸리는 테크인데 즐길거 다즐기셨네
수고했어 이제 조금 쉬다가 모드깔아서 다시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