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에서 1-2 기차로 운행하다가 왼쪽에 다시 그리드 짓는중


삼중수소랑 물질연료? 이거는 복잡해서 좀 미루고 원자력으로 버티는중


그리드 하나하나 물류네트워크 분리해서 운영하는거 처음으로 맛보는중. 아까 빈 배럴 처리 같은거 좀더 쉽게 하기 위해서 나중에 그리드 안에서도 네트워크 나눠봐야겠음.


건설로봇이 개머청함. 건설에 우선순위가 잇는건지 철로, 신호기, 전신주, 레이더 등등은 블루프린트로 찍으면 우르르 몰려가서 설치하는데


이상하게 바닥 타일만 설치를 안함. 그냥 까먹고 한참 놔두다 보면 설치하기도 하는데 이게 5분이 될때도 있고 20분이 될때도 있고 지 좆대로임. 그냥 타일은 수동으로 까는중.


지금 목표는 우선은 그리드 다 만들고 반물질 발전기 돌려보기임


크라2는 밥모듈처럼 개사기 모듈은 아니지만, 엔드겜에서 조립기 성능 좋은거랑 신호기 작은거 추가로 줘서 이거 쓰니까 졸라 빨리 만들어져서 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