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3시간정도 뛰다니면서 줍기만했다.


건설로봇mk5 6천개로 철거했는데 존나 한세월이었다.

대부분 알겠지만 철거명령이든 건설명령이든 초당 처리가능한 양은 1~2천을 넘지 않는거같다.


이놈의 직각병은 엔밥하면서도 고쳐지지가 않는다








#1. 밝혀진 부분의 대부분이 콘크리트까지 깔린 건설지역이었다. 콘크리트 진짜 철거 개좆같았다.






#2. 남은 부자재들. 모듈은 20k정도 있고 초록벨트는 50k정도 있는거같음






#3. 그리드 4개를 합쳐 광석을 인풋으로 받는 초다이소를 만들었다.

철부터 텅스텐에 이르는 모든 광석을 받고 있고, 부산물로 나오는 황산칼슘과 수산화나트륨 처리만 하면 막힐 걱정 없다.






#4. 목표는 60kspm, 그러니까 초당 1로켓이다.

초당 1~2로켓 사이에서 비율 잡아서 만들 예정이다.


그리드별로 생산공정을 분리할지, 초다이소처럼 그리드 터서 2~3k짜리 수십개를 지을지는 고민중이다.

왜냐면 광석을 실어나르는게 각종 판재를 이동시키는거보다 적게는 2배, 많게는 8배 물류량이 적어지기 때문이다.

2-4기차에서 뽑아낼 수 있는 철판의 단측 최댓값은 1800ips(75x4x6)인데, 이 경우 15k정도 산출이 가능하다.






#5. 물류망에 만약 주괴를 태운다면 아래처럼 할 예정이다.

철주괴를 양측으로 옮기면 3600ips인데, 역 하나로 60k 요구량 공급이 가능하다.

철판을 물류망에 올릴경우 3~4개의 역이 필요하다.

강철판을 포함한 다른 자재들은 단측 역 하나(1800ips)로도 공급이 쌉가능이라 전혀 걱정이 없는 상태.








#6. 대체 바이오의 최종 아웃풋은 뭔지를 모르겠다. (0.17이라 모듈생산에 바이오 관여안함)

에일리언 과학팩도 바이오의 최종 아웃풋이 아닌 걸 봤을 때, 가능성은 2개다.

"미완성" 이거나, "무한동력"이거나.


0.18로 업그레이드 시도를 3번정도 해봤는데, 모드가 동작을 안하고 게임이 뻗어버려서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