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일기장
게임하면 멀티에서 메인버스로 로켓쏘고 신호기 몇개 만지다가 끝내는게 반복되길래
어느새 플탐은 늘었지만 메가베이스가 없다는것을 깨달음
그래서 만들어보기로 함
설계는 3K 를 했고 실제 작동은 2.7K로 했음
한계지점은 녹팩 2880/m 또는 연구소 2.8k/m 소비량
맵세팅은 기본값 세팅 안 건드림
기본값이라 당연히 절벽도 있음
모드X
20시간- 로켓 안쏘고 슬슬 자원 외주 시작
조금 남은 본진 자원으로 구리랑 강철을 만드는 모습
메인버스는 4줄 국룰 지키는 팩린이
슬슬 외주 해놓은 자원을 가져오는 큰그림 진행 중
77시간-하도 원전을 해서 그런지 태양판을 해보고 싶었음
물론 원전-태양판 순서로 넘어갈것이기에 원자로 4*5해서 20대 돌렸음
원자로 만들면 뭐다? 모듈로 도배하고 전부 외주를 시작한다.
철과 구리 4줄에서 8줄로 더블로가!
다이소는 여태 직접지으면서 하다가 이제 바꿀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서 지었음
어떤 외국아조시를 아는 한국 아조시가 준 드론 다이소 감사합니다
밑에 혼자 동떨어져있는 다이소 같은게 있는데 기존 다이소가 원자로 밖에 없길래 태양판추가 했음
태양판이 강철,녹칩,배터리을 많이 먹어서 고생함. 설치할 땅 넓히는 것도
150시간 - 본진 메인버스를 버리고
환영인사 시작
가장 화나는 공장인 로켓연료 만드는 공장
원유로 시작해서 로켓연료로 나온다. 남는것은 없어서 유체가 막히진 않는다는게 장점
이거 만드느라 개고생함
맵이 커짐에 따라
서비스 기차 수요가 늘어나서 서비스 스테이션 건설
다이소운영은 기차로 재료를 옮긴 후 드론으로 전부 생산
전체 뷰
2.7K-2.8K 왔다 갔다 하는 중
남은건 고갈된 자원 치우고 새로운 자원만 캐는일만 남은듯
해보면서 느낀건
모듈2만 써도 개사기라는 걸 느꼈다 - 그간 모듈3만 고집했는데 그럴 필요가없었음
외주할꺼면 빨리하는게 좋다- 외주를 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본진을 갈아 엎을 수 있다
태양판 깔려면 느긋하게 하는 것이 좋다 - 원자로 설치하면 전기 금방 늘리는데 태양판은 자원을 많이 먹어서 생각보다 늘리기가 오래걸렸다. 땅도 마찬가지
독립된 자원으로 모듈을 만드는 것이 좋다 - 본진으로 감당되면 상관없지만 난 따로함
우라늄은 더럽게 소비가 안된다 - 처음 발견한 우라늄 800K짜리 아직도 쓴다 30K남았나 그럼
자원위에 기지를 지어야한다 - 땅은 무한인데 괜한 미적요소 고려했다간 영영 못지을 거같아서 그냥 깔았더니 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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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도움주신분들과 매립단지 지어준 아조시 감사
3k도전각이다
굿굿
gooood
외주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