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량 5.7k spm 소모량 5.2k spm

그래프 살짝 꺾인부분은 발전단지 잘못만져서 전력부족 잠시 떠서 그럼




연구소 그리드 버퍼도 빵빵하게 차는중




크라2 엔드게임엔 제작속도가 기본 5를 넘는 고급건물들이 있어서 5k 정도에서도 UPS 방어가 충분히 될거라고 생각했지만, 과학팩 만드는데 들어가는 자원도 같이 늘어서 결국 5k에서는 UPS 35가 고작이었음

결국 로봇월드 깔아서 로봇 속도랑 화물용량을 크게 늘리니까 60근처로 방어됨




딴건 몰라도 특이점 테크카드가 먹는 자원이 상상초월이라 그런듯

저밀도구조물 초당 550개 미쳤냐고 ㅋㅋ






이 테크카드들은 풀비콘 연구소 68개로 소화중




그리드별로 물류네트워크를 나눠놨고, 공장 크기에 비해 생산량이 적은 로켓연료 그리드만 3개를 합쳐놨음




고급 건물이 존재하지 않는 연료정제소, 대기응축기 등등은 신호기를 도배해도 생산량이 적어서 공장크기가 생각보다 커짐

저 스샷 규모가 5~6개정도 있어야 생산량이 맞춰지더라

콤팩트하게 가고싶었는데 결국 공장이 커지게 된 주범들임




전기는 총 100GW중에 신호기랑 특이점신호기가 30GW넘게 먹는중


그다음이 연구소 23GW. 반물질원자로 아니었으면 커버못했다 ㄹㅇ




발전소용 물질 생산하는곳


끊임없는 자원멀티가 지겨워서 무한자원모드를 깔고했는데


이거땜에 물질 공급도 한군데서 무한정 가능해서 이부분은 좀 재미없게 해결됨


걍 우라늄이랑 이머사이트 모듈박고 디립다 캐서 물질공장에 박으면 그만이라...


담에 할때는 자원을 무한으로 할게 아니라 초기 양만 늘리고 끄는게 나을듯




채굴도 채취생산성 400%정도에 모듈박아서 돌려버리니까 광물패치 하나에서 더 늘릴 필요가 없었음


끝나고보니 좀 재미없던 부분이긴 함






그리드 & 대량 기차물류는 처음 해봤는데 LTN 좀 익숙해지니까 할만했음


첨엔 많이 헤멨지만 대충 이해하고 청사진 만들어놓으니 그뒤론 걍 노가다임


재료부족하면 공장늘리고 물동량 부족하면 상차역 하차역 늘리고 대기역 늘리고... 그냥 좀 복잡한 로봇물류 하는 느낌이더라




공장 전경을 보면 규모는 커보이지만 반정도는 빈 그리드임...


5k 달성하고나서 규모 늘려서 10k도 가볼랬는데


이미 UPS 한계에 부딛혀서 더 할 이유를 못느끼겠다




그리드에서 다이소 만들려면 재료들을 굉장히 다양하게 수송해야하는데


이게 엄두가 안나더라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음 ㅋㅋ


그래서 걍 첨에 만든 1k spm짜리 베이스에서 연구소만 꺼놓고 다이소로 쓰는중...




암튼 각종 건물들에 비콘 최대한 빼곡히 박아가면서 짜는게 젤 재밌었던 판임


이제 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