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봇 상용화했을때
진짜 로봇 만들고나니깐 겜이 엄청 편해지더라
생산라인 하나 만들때도 그냥 복붙해놓으면 몇초뒤에 따다닥하면서 지어지는데 이때 ㄹㅇ 쾌감 개쩔음
나중엔 아예 한군데 눌러앉아서 지도만 키고 건설하기도 했음ㅋㅋ
2. 기차 만들때
기차는 캠페인하면서 처음 써봤는데
자꾸 작동이 되다가 안되다가 해서 조금 애먹었음
그래도 시행착오 겪으면서 열차 두개 만들고 운행 성공했는데 이게 또 재밌더라
나중엔 롤러코스터 타는것마냥 계속 타면서 놀았음
근데 열차 완전히 멈추기전에 내리면 죽기도하더라ㅋㅋ
3. 원자로 만들때
원래 겜할때 공략을 잘 안보는편인데 원자로는 넘 어려워서 공략 많이봤음
원자로 두개짜리는 어떻게 혼자 만들었는데 네개짜리는 도저히 못하겠더라
네개짜리는 걍 청사진으로 만들었음. 청사진은 이때 처음써봤다
그래도 만들고나니깐 에너지걱정 안해도 돼서 속편했음
235 농축과정은 처음엔 진짜 안모였는데 나중엔 생각보다 엄청 쌓이더라
그다음은 밥스모드 만능모듈 쓸때이다
ㄷㄷ 복잡해보이네
나는 원자력 로봇 모듈이었던거같음 다들 한 플탐 300시간 되면 신호기 박아서 메가베이스 만들고 있는데 나는 한 600시간 되도 모듈 한번 안 써 봤던듯ㅋㅋㅋ 쓰니깐 좋긴 하더라고
나는 모듈은 썼는데 회로네트워크를 못쓰겠더라 이건 세번째겜할때 한번 써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