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도 바쁘고, 개인사정도 좀 있어서 엔밥 잠깐 멈추겠음
나를 [직각병의 수호자]라고 기억해다오.
현재까지 만든 기지
다이소 바깥에 있는 것들중에 80%는 부산물 없는 판재생산 을 위해서 존재한다.
덕분에 다이소에서 아무리 불균형하게 자원을 빨아먹어도 막힐 걱정이 없다.
소모비율이 일정한 로켓은 말할것도 없이 문제 없겠지.
왼쪽 남은공간은 목재랑 다상유를 위해서 비워뒀다.
오른쪽 남은공간은 1ksps에 사용할거다. 각 공정을 얼마나 분리할지는 나중에 다시 생각할거다.
1안. 가능한 공정 모두 분리
2안. 회로4종, 사팩, 로켓으로 분리
3안. 1ksps를 분리해서 모듈식으로 구성
이렇게 셋중 하나고를거임. 2안이 유력한데 사실 3안이 만들때 제일재밌음. 1안은 안할듯. 철도가 먹는 공간이 더 많아져서...
초다이소 입구
선로를 공유하는 역이 존나많아보이지만 output을 1량당 1줄로 뽑아내고 있기 때문에 역당 3기차면 안끊기고 생산 가능
무엇보다 다이소라서 input이 일정하지 않아도 문제없다.
각종 광석을 판재화하는 구역
직각병과 스파게티를 모두 볼 수 있어서 만족한다.
지금 가로축 지하벨트와 세로축 지하벨트가 70%정도는 공간을 점유하고 있다.
다시말해 2/3수준으로 크기를 축소시킬 수 있을거같은데, 지금도 한화면에 잡혀서 그럴 필요는 없을듯
주요 판재는 4줄씩, 나머지는 필요에 따라서 2줄 혹은 1줄로 만들었다.
가장 마지막에 만든 플라스틱공정
증기만드는 보일러는 속도모듈로 가속이 안되기 때문에, 천연가스를 이용한 아래 공정이 가장 공성비가 좋다.
(공성비가 좋다 = 공장이 적다 = UPS친화적이다)
한라인당 6벨트(450ips)이고, 4개 만듦
인풋은 천연가스, 석탄, 촉매용 광석이다.
강철판은 범용전기용광로2가 모듈슬롯이 6개여서 아래처럼 하는게 제일 간단하고 효율도 좋다.
철광석 하나당 강철판 1.4개가 나오는 기적의 공정
강철주괴는 코발트강, 인바판 만들때 필요하므로 별도로 만든다.
원광 분쇄할 때 나온 돌가루는 전부 광천수로 만들어 침전시켰고, 사용할 돌은 물->광재->돌가루->돌->벽돌 과정을 거쳤다.
모듈뽕맞으면서 느낀건 부산물은 전부 날리고, 필요하면 더만드는 게 여러모로 이득이다.
1. 기차역 갯수도 줄어들면서 공성비와 UPS에 더 좋음
2. 부산물 막힐 걱정이 없음
3. 2번을 피하기 위해서는 허브가 필수적인데, 허브를 안만들어도 됨
가끔 현타가 올 때도 있었고, 실제로 지금은 잠깐 팩질을 멈춰야 되지만 언제가 되건 이번맵에서 목표를 달성할 거다.
목표는 크게 세개
1. 1ksps 달성
2. UPS 50이상
3. 엔밥에서 제공하는 모든 종류의 생산품을 자동화
앞으로 할 거
1. 봇기반 다이소 건설
2. 다이소 내부에서 바이오, 로켓땡
3. helmod로 1ksps라인 설계
4. 구현
5. 배포
경단 ㅋㅋ 이름 잘지었네
60KSPMㄷㄷ 모듈이 진짜 대단한가보네
어느정도냐면 바닐라 5k보다 철판을 덜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