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에 확장을 거듭하여 공장 자체의 크기도 커지고, 자원간의 거리가 심각하게 늘어서 걸어서는 언제 도착할 지 모를 때


이제 슬슬 자가용 열차를 사용할 때가 온다.


그러나 자가용을 쓰자니 선로를 점유하는 문제가 있고 하니, 콜택시 형태로 운영을 해보자.








늘상 하던대로 역명은 전부 통일하기로 하고, 기차 조건은 저렇게 세팅한다.


베이스에서 대기하다가, 스테이션이 켜지기만 하면 당장에 뛰쳐나와서 스테이션으로 돌진한다.



스테이션은 근접센서를 이용하여 택시를 부르기 때문에 실수로 호출한 경우 자동으로 복귀할 수 있게 30초동안 반응이 없으면 돌아가게 하자.









팩토리오에서 근접센서로 이용할만한 건 출입구가 있다.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열리니 근접센서로 아주 적절하지.


출입구 옆에 벽을 하나 건설하고 거기에 신호를 연결해서 문이 열리면, 플레이어가 가까이 오면 신호를 보내게 하자.





이럴때마저 튀어나오는 SR래치.


열차가 출발하고 나서 역에 도착하기 전에 신호가 끊어져버리면 역시 역이 꺼질거고,


역이 꺼져버리면 도착하기 전에 다시 콜택시가 되돌아가니 한번 불렀으면 딴일을 하고 있더라도 오도록 래치를 달아주자.


녹색선이 열차역을 경유해서 루프를 돌고있고, 역에서 나오는 선으로 R신호를 물려준다.


구성상 빨간선이 글로벌 신호라서 녹색선만을 이용해서 잘 연결해야 하고, 그러다보니 굳이 루프선을 딸 필요가 없었음.






역에 열차가 도착했으면 호출을 정지하게 하기 위해 R신호를 내보내자.




이래놓으면 이제 역에 가서 문을 작동시키면 알아서 열차가 뛰어오게 되고


도착하고 30초 이내에 그 열차를 타고 작동모드를 수동으로 바꿔서 잘 타고 돌아다니면 된다.


내린 뒤에는 작동모드를 자동으로 바꿔서 역으로 복귀하게 하던가,


역으로 복귀하게 명령을 주어서 작동모드를 자동으로 만들어 주면 된다.





ps. 호출을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래치 출력단에 조명을 하나 다는 방법이 있다.


래치 신호 자체를 색 신호를 사용하니, 조명을 달아놓았다면 호출된 경우 녹색으로 점등하게 되어 호출이 되어 열차가 오고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