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가운데 구름모양이 증기기관에 맞붙고 양 옆 중에 한쪽으로 라도 물이 들어와야댐
그리고 보일러에 쓸 투입기는 화력투입기 놔두면 지가 알아서 석탄 처먹고 계속 움직여서 전력부족해져도 투입기 멈출 일이 거의 없음 석탄이 없는거면 모를까
대신 벨트는 노란거 써야지 빨간거부터는 속도 빨라가지고 못집어서 나중에 뻗어버림
아니면 일단 벨트는 빨간거나 파란거 쓴다음 화력투입기 앞에만 노란벨트하면 됨
저렇게 가운데 구름모양이 증기기관에 맞붙고 양 옆 중에 한쪽으로 라도 물이 들어와야댐
그리고 보일러에 쓸 투입기는 화력투입기 놔두면 지가 알아서 석탄 처먹고 계속 움직여서 전력부족해져도 투입기 멈출 일이 거의 없음 석탄이 없는거면 모를까
대신 벨트는 노란거 써야지 빨간거부터는 속도 빨라가지고 못집어서 나중에 뻗어버림
아니면 일단 벨트는 빨간거나 파란거 쓴다음 화력투입기 앞에만 노란벨트하면 됨
중간에 하나씩 노란벨트 교환하는것 보다 그냥 통째로 노란 벨트 두르는게 낫지 않나? 어짜피 노란벨트 하나 끼는 순간 쓰루풋 떡락하는데
저게 증기라인이 짧으면 별 장점이 없는데 길어질수록 좋음 끝라인에 1초라도 더 빨리 석탄이 도달하거든 그리고 화력투입기를 쓰면 블랙아웃 터져도 벨트에 석탄이 남아있는 한 화력투입기는 끝까지 작동하기 때문에 전력복구도 쉬움
이게 노랑벨트가 보일러 20개까지는 감당하는데 양쪽으로 20개씩 40개는 감당안됨. 40개라면 최대 소비량이 18/s 인데 노랑벨트의 속도가 13.33/s 거든. 근데 난 왜 화력투입기를 사용하는지 모르겠다. 그거 일반투입기보다 에너지 소비량도 많고 속도도 느린데 말이지.
윗댓글에도 있지만 일반투입기는 전력부족 걸리면 멈칫멈칫하면서 석탄 못집다가 보일러 하나 둘 꺼지면 전력부족이 더 심화되고 결국 블랙아웃되지만 화력투입기는 벨트에 석탄이 마른게 아닌 한 절대 안멈추기 때문임 그리고 발전소가 최대 파워로 돌아가는 상황 자체가 안나오는게 바람직하다고 봐서 최대효율 계산은 무의미하다고 봄
1벨트 40보일러도 해봣는데 화력투입기를 위해 노란벨트만 쓸때 발전소가 최대파워에 근접하면 앞쪽에서 다 집어가서 뒤쪽은 도달 안해가지고 결국 하나씩 뻗기 시작함. 근데 스샷처럼 빨강 또는 파랑벨트에 노란벨트를 하나씩 섞으면 그게 해결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