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 힘세고 좋은아침
멀티는 하고싶은데 할사람은 없어서 끼적끼적 보다보니 특이한 업적이 있는걸 발견했다
손으로 111개보다 적은 아이템을 만들고 로켓을 쏘면 딸수있는 "게으름뱅이"
도전한다.
플레이 하면서 적는 연재글이라 언제 끊어질지 모름
맵세팅은 이렇게 했다.
평화모드는 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하면 평화모드와 거의 다름없다.
첫 스타트..... 매우 별로다
철 구리 석탄이 붙어있어야 안그래도 힘든 초반을 수월하게 넘길 수 있다.
호수 북쪽으로 석탄 철 물이 있고 황무지 지형이라 나무를 별로 안캐도 되는 꿀지형이다.
왼쪽에 석유도 매우 빵빵
돌이 조금 멀긴 하지만 길가에 굴러다니는 돌무더기를 파헤치면 될것 같다.
스타트!
일단 1차목표는 어떻게든 자동화 연구를 해서 조립 기계1을 만들어야한다.
2차목표는 자동화2를 연구해서 조립기계2를 만드는 것.
맨손으로 열심히 나무를 캐서
화력드릴과 돌용광로에 집어넣는다.
자동화 1을 하기위해선
보일러 1개 (철판4)
증기기관 1개(철판31)
해양펌프 1개(철판5 구리3)
연구소 1개(철핀35 구리15)
과학팩1 10개(철판20 구리10)
전봇대1개 (구리1)
총 철판 95 구리29개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걸 드릴1개와 용광로 1개로 모두 캐야된단거지... 시부럴
철판을 어느정도 만들었으면 이것들을 뽑아서
구리에다 박는다.
드릴이 열심히 캘동안
우리도 돌도 캐고 나무도 캐고...
전기를 만들어준다.
과학팩 1을 연구소에 넣고 기다리는동안 나무나 캐도록 하자.
자동화1 완성
그리고 마침내 조립기계 1을 만들었다.
처음 만들게 뭐냐고?? 당연히 철도끼죠 쉬-빠!!
여기까지 105개를 손으로 만들었다. 105/111 남은 수량 6개
앞으로는 하위재료 모두다 자동조립 한다음에 손으로 만들면 되기때문에 만들것들이 별로 없다.
조립기계2, 조립기계3, 정유공장이랑... 또 뭐가있냐
3~4개정도되니 2개정도는 남을것 같다.
생각보다 굉장히 타이트함
사실 첫 스타트에선 물가 근처 석탄만 붙어있으면 나머지는 어떻게든 됩니다. 전기 없으면 똥줄탐. 그리고 전봇대는 한개만 만들어서 써야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