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를 너무 크게 잡았나 싶은데 이만큼 만든이상 돌이킬수 없다. 그냥 진행하기로 함


가장 우선 완성 할것들은 그리드 구성하는 물품들 만들수 잇게하는것.


철길, 미니로더, 필터 미니로더, 노랑벨트, 중형 전신주


특히 필터 미니로더 만들때 두랄루민이 엄청나게 들어가는데 알루미늄 채굴에 석탄가스가 아주 모자람


석탄 가스를 원탄-> 석탄-> 코크스 만드는 중간 부산물로만 충당해서 채굴에 썻더니 한도 끝도 없이 공장이 커짐


FENI로 다시 찾아보니 원탄-> 석탄-> 코크스 만들면서 나오는 타르를 분해하면 선탁가스가 대량으로 나오는걸 확인함.


우선 타르 분해 공장을 만들어서 두랄루민부터 해결해야겠다.



앤밥, 크라2 까지는 앤들리스 리소스 모드쓰면서 큰 불편함을 못느꼈는데 PY로 오니까 사용하는 맵 크기도 넓어지고, 자원도 너무 많아 자원 매장량 리셋시킬때 10초~20초 정도의 프리즈가 생김. 그래서 앤들리스 리소스 끄고 하는중


메가봇 스타트로 로봇을 댈꼬 다니는데 지나가다가 앵꼬난 채굴기 자동해체 시키면서 로봇들이 한두마리씩 뒤쳐짐. 졸라 귀찮음.


채굴지 하나씩 앵꼬날때마다 다시 다른 채굴지 만들어야하는데 이것도 매우 귀찮을듯.


빨리 열기 이용한 공정으로 넘어가서 자원좀 아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