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틀-

1. 스팀은 한국법의 회색지대에서 서비스하고있음


2. 스팀 말고 나머지 디지털유통사는 전부 국내법을 준수함

3. 스팀은 10년전부터 게관위(구 게등위)와 문체부의 공문을 씹고있음

4. 어떤 사유로 인해 그동안 법을 피해온 스팀을 조지려는 움직임이 있음


-세세한 이야기들-

1. 그동안 게관위(게등위)와 문체부는 직무유기식으로 은근슬쩍 스팀의 10년 행보를 눈감아주었음

2. 다른 방송물은 위헌판결 이후 사후심의로 바뀌었으나 영화와 게임만은 아직도 사전심의제임(그나마 최근 제한적 자율심의제 도입)

2-1. 스팀은 한달에 만건 가까운 게임을 출시하는데 이걸 다 심의받는건 스팀에게도 우리 행정기관에게도 개좆같은 소리임 -> 이게 그동안 행정기관이 은근슬쩍 스팀 커버쳐주면서 넘긴 이유로 보임

3. 그러나 결국 문체부든 게등위든 행정기관이라 민원에 약함. 얼마전 그 난리 뒤지게 났던 플래시게임 규제도 어떤 강력한 민원에 의해 시작된일임.

3-1. 그래서 이 사건이 어떤 경쟁사에 의한 강력민원일걸로 의심하는 시각이 있음
(위에서 말했지만 오리진,유플,에픽스토어 등등 스팀을 제외한 나머지 경쟁사는 모두 국내법을 준수하고 열성적으로 심의받는 서비스업체들임)




초간단요약

1. 스팀은 그동안 법을 좆까고 10년간 장사를 했다
2. 그걸 행정기관에서 슬쩍 봐줬다
3. 경쟁사로부터 저격성 민원을 맞았다는 추측이 도는중
4. 때문에 지역락or차단 위험이 있음

근본원인인 스팀은 다른 모든 국가의 까다로운 법들을 지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언플하고있지만 한국법만 안지키고있음

일단 법은 지켜야하는게 맞고 스팀이 잘못한것도 맞지만 낡아빠진 사전심의제가 굉장히 좆같은것도 사실이라 둘다 손보는게 베스트겠지

그 저격성 강력민원을 날린놈이 누군지, 스팀빼곤 죄다 합법적으로 서비스중이니 후보가 존나많긴한데  에픽일걸로 보는 시선도 있음.
에픽이 특히나 요즘 빡세게 심의받고있어서ㅇㅇ
지들은 돈쓰고 시간쓰면서 법지키는데 스팀은 좆까쇼하고있으니 존나 아니꼬울수밖에 없긴함.

참고로 팩토리오도 당연히 심의안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