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구들이 사준 라프트 같이 하느라 잠시 안하고 있었는데 버려진 탱크기지가 그리워서 다시 돌아옴.
오늘까지의 진행상황을 보자.

공장 전경임. 딱히 크게 확장하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메인 공장 레이아웃. 기차가 분명히 원유 수송용이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바로 옆에 원유덩어리들이 있었음.
멍청해서 공장을 반갈죽해놨다


드론을 배웠으
물류드론은 아직 모르겠고 건설드론 30기 운용중인데 일괄해체시키면 무슨 메뚜기떼 지나가듯 쓸어버리더라


공장 전경사진 좌측상단의 작은 덩어리임. 구리가 더럽게 부족해서 기차수송을 시작하려고 확장중이다


왜 태양광 발전기 보고 비효율이라고 하는 콘이 있는지 깨달은 뉴비쟝


데이지 체인인가? 하는걸 해보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한쪽에서 넣을 수 있는건 4종류가 한계더라고. 그래서 선별투입기를 이용해 쌍방향 데이지 체인을 만들었다. 밑으로는 빨간병 초록병 파란병 회색병 들어가고 위로는 나머지 세가지 넣을건데 전자회로 생산량 떡락해서 보라색병이 생산이 안됨


공장 전경사진의 우측 하단 작은 파란색 덩어리임.
증기터빈이라는 혜자(?)발전기가 소리소문없이 열려있길래 100개 박아봤다. 현재 전력 생산량 : 79MW/752MW


돌아가는 증기터빈공장
이정도면 이 행성에서 발전소 사업 시작해도 되겠다.
바이터들에게 전기의 놀라움을!

저번에 올린 정유공장이다. 가득가득 찬것을 볼 수 있다.
이래저래 설비가 늘어나고는 있는데 슬슬 지하파이프끼리의 간섭에 머리가 아파진다.


깔끔하게 만들고싶었던 공장은 점점 더러워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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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필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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