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방향이 처음 시작한 스타팅 포인트. 오른쪽으로 줄지어있는건 화력 발전소들임
돌+물-> 타르 공정 추가하여 모자른 타르의 난을 해결함.
지금까지 원탄-> 석탄 -> 코크스 부산물과 타르시추기에서 직접 채취하여 충족했는데 생산량이 쥐꼬 만했기 때문에 힘들었음
하지만 물은 무한 자원이고, 돌은 채취 난이도가 쉽고 이 공정에서 조금만 넣어도 엄청난 량의 타르가 나오기 때문에 한번에 해결됨
광석들을 찬찬히 뜯어보니
광석
광석+열기
정제된 광석
정제된 광석 + 열기
녹은광석+거푸집
무른 어쩌고? -> 녹은광석
1등급->2등급..... 올라가는거
이런 순으로 수급율이 좋아짐
일단 광석+열기운영한다고 열기 생산은 충분했기 때문에 정제된 광석만드는 그리드 추가하여, 정제된 광석+열기 공정으로 바꾸고 있음
광석들 싹다 이걸로 바꾸고나서 한동안 이걸로 뻐팅길듯함.
황산 만들기 위해서 황을 구하려 했는데 부산물에서 구하는방법은 너무 적게 나와서 황 채굴기 한 10개쯤 만들어서 채굴해서 모으고있음. 황산 왜 만들고 있는지 까먹었는데 아마 나이오븀판아니면 플라스틱 때문일듯
마지막으로 질문은
PY 황만드는거 바닐라의 그 화학공장 맞음?
PY 건물 대부분 PY 전용 추가되어있는데, 황산이랑 고체연료 만드는건 바닐라 화학공장에서만 만들수 잇더라고
모드가 꼬인건지 아님 진짜 이게 맞는건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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