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정제 전까지는 적당히 어려워서 도전정신 막 생기고 공장들 만들고 멀리 떨어진 원유들 퍼다가 기차로 끌고오는 기반시설 만들때까지는 재미있는데
막상 원유 끌고와서 정제할려고 하면서 부터 도전정식을 꺾어버릴정도로 복잡하고 어려워져버림....
항상 원유정제시작하면서 게임접고 반년지나서 바뀐거 구경하면서 다시손대보고 다시 원유정제 타이밍 오면 접고 무한반복...
원유정제 전까지는 적당히 어려워서 도전정신 막 생기고 공장들 만들고 멀리 떨어진 원유들 퍼다가 기차로 끌고오는 기반시설 만들때까지는 재미있는데
막상 원유 끌고와서 정제할려고 하면서 부터 도전정식을 꺾어버릴정도로 복잡하고 어려워져버림....
항상 원유정제시작하면서 게임접고 반년지나서 바뀐거 구경하면서 다시손대보고 다시 원유정제 타이밍 오면 접고 무한반복...
진짜 원유정제가 극혐임
난 원유정제부터가 재밌던데
그전엔 그냥 노가다임
어려우면 그냥 딴애들 만든거 참고해 ㅋㅋ
보통 노랑 보라 팩 뽑을때 빡치긴 하지
오히려 원유정제 전이 노잼이라 맨날 원유정제 전까지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슥슥 넘기는데 - dc App
팩토리오자체가 1~2트는 엄청 어려운데 이걸 계속 반복숙달해서 익숙해지는거임
유체부터 진짜임 ㅋㅋ
한번 성공하고 나면 그뒤론 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