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정제 전까지는 적당히 어려워서 도전정신 막 생기고 공장들 만들고 멀리 떨어진 원유들 퍼다가 기차로 끌고오는 기반시설 만들때까지는 재미있는데

막상 원유 끌고와서 정제할려고 하면서 부터 도전정식을 꺾어버릴정도로 복잡하고 어려워져버림....


항상 원유정제시작하면서 게임접고 반년지나서 바뀐거 구경하면서 다시손대보고 다시 원유정제 타이밍 오면 접고 무한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