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결정으로 만들어서 철판 굽기 시작함


이전과는 확연히 차이나는 아웃풋이 보임






타르-> 미광, 연도가스, 염수 만드는 공정


타르는 돌+물해서 열심히 뽑아내고 있음


미광은 증발 시켜서 넥셀릿 뽑아내고, 연도가스는 재로 만들고, 염수는 나트륨으로 변환시킴


나트륨은 나중에 중유-> 경유 -> 석유가스 만들때 들어가서 모아놓는중임







염수-> 나트륨 공정


나트륨 아웃풋이 어마어마해서 염수 나오는걸 다 처리 못하게 될수도 있을듯함.


아직은 넘치지 않으니 남는거 처리하는건 안만들었음.





연도가스-> 재


핑크색 반죽같은거 만드는데 재가 들어가는데, 막상 아무 물건이나 태워서 재로 만들려니 아까워서 이런곳에서 넉넉히 챙겨놓는중





플라스틱 만드려는데 석탄이 부족함.


기존에 만들어놓은 원탄 광산이 고갈되면서 원탄-> 석탄-> 코크스 공정이 가동을 거의 안하는 중임.


그래서 원탄 상차하는 곳을 더 늘렸음.









원탄하니까 화력발전이 문득 떠올라서 발전소 부지로 와봤음.


원탄 채굴지 고갈된거 보임?







허미,,,쉽헐,,,




많은 그리드들이 아웃풋이 꽉차서 가동을 멈춘 상태라 필요 전력량을 풀로 사용하지 않고 있어서 블랙아웃 위험은 아직 없는데


공장 더 커지면 어케될지 모르겠음


원탄으로 계속 커버할수 있으려나?


다른 방식을 찾아야할거 같은데 좋은 아이디어가 안떠오르네


일단은 고갈된 원탄 채굴지를 대신해서 추가로 더 지어줬음






넉넉쓰







다음에 할 일


빨칩 만들려고 어제랑 오늘 공장 늘렸음. 타르 이용해서 많은걸 만들어냈음.


석탄가스까진 만들어놨고, 석탄가스+ 석탄하면 플라스틱이 나오는데, 아까 위에 말했듯이 원탄-> 석탄 공정이 멈춰서 원탄 보충하는중이었음


이제 플라스틱 뽑고나면 광섬유 만드는거 시작해야함.


중형 전신주를 만들고 싶은데 나이오븀 판이 필요함. 그런데 나이오븀 원석은 타르에서 추출해서 약간 모여있는데, 이걸 바로 구을수가 없음.


약 4번인가 5번의 추가 공정을 거쳐야 나이오븀판이 나옴.


중형 전신주하나 만들자고 이 고생을 해야 하나 싶긴한데, 언젠간 다 추가해야 하는 공정이니 빨리 해놓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음.




목표로 할 것은

1. 광섬유 만들어서 빨칩 생산

2. 중형 전신주 생산

3. 3팩 재료 준비

4. 발전소 어떻게 할지 고민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