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160시간 첫 우주모드야... aai 산업이 필수모드로 전환되고, 대체 뭐가 추가됐길래 이따위로 모드가 바뀌었나 살펴보니


생각보다 이쁜 게 많이 추가되어서 단호하게 포기하고 새로 시작하기로 했다. 원래는 크라스토리오2 하려고 했는데 묘하게 안 땡겨서


그냥 우주모드 다시 함. 그리고 자원설정 죄다 만땅으로 하고 바이터도 거의 최소로 했다. 해피공장 하고 싶음...





첫날의 기본 다이소. aai 모드는 모터라던가 몇몇 생산 과정이 좀 변경된게 많지만 차량이 정말 쌉사기다. 석탄만 잘 보급하면


전기 채굴기랑 별반 다를 게 없다.





극 초기 메인버스. 강철 제련은 생각하기 좀 귀찮아서 일단 저렇게만 만듦.





초기 다이소 시도중. 어차피 스파게티로밖에 안 되고 해서 적당히 만들어봄. 근데 회로를 돌판으로 변경한 건 좋은


생각인지 나쁜 생각인지 모르겠다.





근데 기본 회로 생산 시설이 겁나 이쁘게 배치됨ㅎㅎ 다른 건 몰라도 저런 대칭보니까 지릴 거 같음





일단 전기 모터도 저정도만 하고 제조 시설2만 빼고 필요한 건 다 자동화한듯. 아직 연구단지는 안 했고 저기까지만도 은근 지쳐서


오늘은 여기까지. 뭔가 막 달라진 거도 같은데 그걸 감안해서 편한 요소를 집어넣은 게 aai 모드들인 거 같음.


요새 점점 이상해지는 엔밥이라던가 py랑은 다르게 aai는 크라2처럼 적당한 선에서 머리를 굴릴 정도만 해도 되는듯.


근데 우주모드는 왜 그렇게 만들었어요. 말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