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네모 하던 잉여 현타 딛고 새맵 팠다.
이번에는 바닐라 그리드 도전해보려고 철도 잘다루는 친구한테 철도신호 관련된것도 배웠음
이번엔 맵도 순정으로 달리기로 했음. 편집기같은 꼼수 안쓰고.
대신 그리드 디자인에 메가베이스까지 도전해볼 예정이라 평화주의 켰다. 이제 벌레들이 나한테 안덤빌거야.
첫 발전 시작했다. 열심히 일하는 화력발전소.
하지만 어차피 다 알지? 나중에 원전 하기 시작하면 다 부질없어지는거.
첫 업그레이드는 물류다. 나는 초반에 물류-자동화-강철-강철도끼-광학 트리 탄다.
물류를 올려서 지하벨트랑 분배기 있어야 이쁜 용광로 라인구성이 가능해서.
전신주 직각연결은 국룰이지? 근데 한칸 차이나니 조금 불편하다. 그렇다고 한줄씩 아래로 내리기엔 석탄 라인이 불편하게 될거라 그냥 이대로 달릴거야
이제 저정도까지 공장 구성했다. 솔직히 바닐라 그리드가 최종목적이긴 한데 여기서부터 시작하려니 까마득하다.
거기다가 휴업도 이번주로 끝이라 다음주부턴 현실공장 가야돼
현재 플레이시간은 약 1시간정도.
현타온지 얼마 안됐으니 천천히 갈거야
벌레있어야 재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