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보니 돌광산도 하나둘 고갈되는 모습이 보임


빨리 테크 올려야지





녹칩 라인 만들었음.


여기선 구리판을 가져와서 구리전선으로 만든후 바로 녹색칩 생산공장에 박아넣었는데, 구리전선 레시피를 보니, 녹은 구리로 구리전선 만드는 방법이 있음.


녹은구리-> 구리판->구리전선과의 효율 비교는 안해봤는데 어찌됐든 효율 좋을거 같아서 구리전선도 그냥 따로 만들어서 실어나르기로함.


바닐라에서나 구리판으로 가져와서 그자리에서 구리전선으로 만들지, PY는 안그래도 복잡해죽겠는데 무슨... 그냥 만들어서 가져와!




구리판4줄 인풋, 구리전선 8줄 아웃풋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게 하려고 했는데, 구리전선이 3개나 먹고, 재료는 4종이라, 반줄씩 올려서 2줄로 인풋, 1줄 아웃풋을 했더니 첫번째 공장만 겨우 돌아가는 수준.


이정도면 심각한 하자가 있는 구조이니 바꿔야함.




으아니 구리판이 모자르네?


구리판 그리드에 가보니, 그리드 짜는 완전 초기에 만든거라 버퍼상자-> 기차로 올리는 로더가 4개밖에 없어서 안굴러 가는거였음.


그래도 간 김에 구리판 라인 하나 더 증설해주고, 상차역도 리모델링 해주고 왔음.





조명 만드는 그리드에 구리전선이 왜 안오나 싶었는데 중간에 모듈러 상자 하나 빠져서 고장난거였음.


나중에 문제가 터져서 알게됐는데 지금 아래쪽 상자 전선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모듈러 체스트 하나 추가해서 합쳐놓으니 전선 사라짐. 그래서 또 고장났었음. ㅋㅋㅋㅋㅋㅋ





구리선을 1줄 풀로 넣고, 유리 1줄, 녹칩 철판을 반줄씩 넣었음. 훨씬 나아진 모습.


벨트로 이것보다 생산량 좋게 하려면 이제 지하벨트 트릭쓰거나 엄청 꼬아야되서 일단은 이정도 선에서 타협 보기로함.




드디어 가동된 염화수소 공장






이제 질소를 만들면되는데, 질소레시피를 도다보니 톨린 이라는 곳에서 뽑는게 잇음.


톨린의 사용처를 보니 대부분의 가스를 만들어내는 기적의 기체였음.


오오... 재료도 필요없고 전기만 넣으면 만들어짐.


이걸로 합성가스 이런것도 만들던데 사용되는 전기량과, 합성가스로 발전하는 효율은 어떨지 궁금하네. 당연히 손실 나겠지?





때마침 넥셀릿 판까지 만들어 놨기에 이걸 한번 써보도록 하겠음.






4초에 10개 나오니 1초에 2.5개가 나옴


파이프 한줄 쭈욱 늘어뜨려서 한쪽당 공장 30개, 양쪽으로 총 60개 달았음.


그러면 초당 150 톨린이 만들어짐. 


나중에 공장 MK4 까지 올라가면 속도 4배니까 초당 600 톨린. 이 라이을 두개 합쳐도 초당 1200정도로 유체한계 근처치임. 딱좋은듯.


물론 모듈 안썼을때 이야기지만... 모듈뽑는데 사용되는 재료가 아까워서 박을수 있을라나 모르겠다.





생각처럼 꽤나 전기를 잡아먹음.


이걸로 발전이 될까 과연?








오늘은 많이 못했네




1. 빨칩 만들기 -> 광섬유 만들기 -> 나이오븀판 만들기 -> 염화수소 만들기 -> 조명 만들기 -> 녹색칩 그리드 만들기

2. 나이오븀 공정 완성후 중형 전신주 만들기

3. 3팩 재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