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린 으로 합성가스 만들어봤음.
합성가스는 연소혼합물로 바뀐뒤 연소터빈으로 가서 전기가 될것임.
사실 이거 돌려서 전기 이득인지 손해인지 모르겠음...
질소공장 ON
저 연파랑 질소는 나중에 촉매 거치면 질소로 바뀌는앤데 지금은 그냥 태워버리는중
염화아연이었나? 공장
두줄로
타르 분해해서 나이오븀 광석이랑 미광등등 유용한 재료를 많이 얻는데
원탄->석탄->코크스 공정으로는 원탄 고갈때문에 다른 루트를 확보해야함
그래서 생산 속도는 좀 느리지만 타르 채굴지를 최대한 늘려주고 다녔음.
하나더.
활성탄 만드는 공정인데, 석탄가루인가? 이게 20개씩이나 들어가서 오른쪽 보면 석탄가루가 4줄로 들어가는게 보일것임 ㅋㅋㅋ
다른 재료들은 2개, 5개인가? 요구해서 반줄씩 넣음
원탄 채굴지였는데 텅 비어버림...
지구야... 좆간이 미안해...
원탄이 소중해져서 원탄->석탄대신
나무-> 석탄공정을 늘려놓으면 좋을거 같음.
나무야 물만주면 자라나는 놈이니깐.
일단은 빨칩 완성부터하고 나중에 늘려야지.
아로마틱스 공장이 없길래 타르-> 크레오소트 공정 바로 옆에 크레오소트-> 아로마틱스 공정을 추가함.
타르 엄청 많이 쓰임. 타르 채굴지를 더 늘려야겠다.
가끔 고스트 재료가 없어서 고스트로 되어있는곳을
나중에 재료가 있는 상태로 지나가거나
Auto deconstruct 모드를 쓰고(채굴지 앵꼬난곳 자동으로 해체계획 시켜놓는모드) 앵꼬난 채굴기를 지나가면
건설 로봇이 그거 해채하려고 감.
그런데 내가 그걸 못보고 내갈길 가면, 로봇이 뒤쳐지고, 전기가 다 소모되어 느린속도로 천~~~~천히 나에게 다가옴
이런 상태면 로봇으로 건설할때 중간중간 건설이 안되고 고스트 상태로 남아있는 현상이 발생함. 그 고스트 개체는 지금 멀리서 날 따라오고 있는 로봇이 건설할 예정인것임 ㅋㅋㅋ
뉴비때 이거 왜그런지 몰라서 개빡쳤었는데 ㅋㅋ
석탄가루가 매우 모자람...
석탄가루를 연료만드는 공정에다 때려넣었더니...
전기 떄문에 연로공급은 계속 해야하는데, 그러면 이렇게 만들어야 하는 재료가 모자르고...
딜래마임
석탄 가공하는 공정이 있던데 연료 효율등을 고려하면서 어떤 공정을 추가할지 고민해봐야겠음.
염소가 모자라서 염화수소 생산이 멈췄길래 확인해보니 염소가 염수를 분해하는 공정에서만 나오고 있었음.
레시피를 확인하니 그 공정이랑 톨린 이용해서 얻는 두가지 방법밖에 없음.
톨린생산 공정을 확장시켜서 염소를 얻어야겠음.
끝
이번주 주말은 놀러가서 연재 없을듯. 아님 모아서 평일에 올릴듯.
0. 톨린 공정 추가, 톨린-> 염소공정 추가
1. 빨칩 만들기 -> 광섬유 만들기 -> 나이오븀판 만들기
2. 나이오븀 공정 완성후 중형 전신주 만들기
3. 3팩 재료 준비
고민할거
# 나무-> 석탄 공정 늘리기
# 석탄가루 얻는 공정 추가?
# 연료는 뭐로 충당할것인가
전기는 발전소의 경우 수소태우는 방법이 있고 석유보일러? 가스보일러? 그거에 천연가스 넣어서 증기기관 돌려도 되더라. 나무 석탄보다 파오게 석탄이 더 나았던 걸로 기억한다 석탄가루 얻는건 원탄 정제공정을 업글하거나 석탄으로 코크스 만드는 상위 공정에서 많이 나오니까 굳이 지금 안늘려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