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 간당간당하자
블랙아웃되면 좆되기 떄문에 빨리 원일을 찾아야함
음 연소 터빈에 연소 혼합물 공급이 느림
연소 혼합물은 수소+코크스로 대부분 충당하는 중이었는데, 여기가 막힌 이유는 수소 공장과 연소 혼합물 공장간에 거리가 너무 멀어 수소 가지고 오다가 비축분을 다 써버려 공정이 멈추기 때문
다이소 가는길에 발견한 CPU
언제 터뜨린거지
열심히 청소했음
수소를 바로 아래 그리드에서, 전기분해시켜서 기차 통하지 않고 바로 꼽아줌.
꺼-억
바로 연소 혼합물이 꽉참.
근데 잘 보니까, 연소 터빈에서 연소 혼합물 사용하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연소 혼합물을 가져오는 사이에 또 앵꼬나버림
해결책은 연소터빈과 하차역을 더욱 늘려서 소모량을 분산시키는것
증설
굳
타르가 너무 모자라서 본격적으로 타르 시추를 늘렸음
여기도 지어주고
그리드 가장 서쪽에 대량으로 있어서 여기도 지어주고
드디어 나이오븀 판이 만들어지기 시작했음.
이제 대형 전신주 만들어서 그리드 전력망 깔끔하게 정리 가능함.
내 원탄....
ㅅㅂ...
좆.댔.다.
파오개 농장을 만들어서 파오개-> 원탄으로 원탄 수급을 해야겠다.
그런데 게임 하면서도 자꾸자꾸 드는 의문이
파오개-> 원탄-> 석탄->코크스
물->수소
수소+코크스->연소 혼합물 -> 전기
이 과정에서 소모되는 전기보다 만들어지는 전기가 더 많은것인가??
아니라면 난 좆대는건데
흑흑
그리드 전선작업 끝냈음. 지루하고 귀찮은 작업이었음.
중간에 전선 연결 몇개 잘못해서, 상차역에 로더가 작동을 멈춰서 기차 스케줄 고장나면서 그쪽 상차역에 기차 7대가 몰려있으면서 데드락 한번 발생했음
전선 다 연결하고 오니 나이오븀판이 꽤나 쌓여있음
이제 빨칩 생산 재료중 마지막 재료만 만들면 됨.
빨칩 만들면 물류 로봇이랑 로보포트 생산 가능하니, 다이소 로봇 베이스로 바꿔서 좀더 편히 쇼핑해야겠음.
그리드를 로봇 베이스로 짜는건 좀더 고민해볼것임. 로봇 편하고 좋긴한데, 벨트 간지 버리긴 또 아까워서...
1. 빨칩 만들기 -> 광섬유 만들기
2. 3팩 재료 준비
3. 빨칩 만들면 다이소 로봇화하기
닉 바꿔라 고인물아
가끔 까먹고 로긴 안하고 글스면, 옛날 진짜루 팩린이 시절에 유동으로 글싸던 닉네임으로 글사져서 그럼
연소터빈 mk2로 올려라 올릴수 있다면 말이지...
지금 쓰고 있는 발전사이클 예전에 계산해본적 있는데 발전소 7개 풀로 돌릴때 180mw인가 뽑혔던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