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오븀 채굴기가 정제된 합성가스를 먹어서, 활성탄+합성가스로 정제된 합성가스를 만드려고 했음
근데 합성가스가 기다려도 안옴
분명 코크스 공정업글할때 코크스로가스로 합성가스를 많이 뽑은거 같은데...
가서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코크스로 가스가 많이 나오는게 아니였음
딱히 좋은 수급레시피가 안보이길래
찾다보니 툴린으로 뽑을수 있음. 근데 아직 테크가 모자라서 정제된 합성가스를 뽑지는 못함
대신 합성가스를 뽑겠음
만들었음.
지금까지는 합성가스랑 석탄가스를 사용하는 곳이 별루 없어서, 항상 탱크에 쌓여있기만해서, 무의미하게 연소기로 태우는것도 아깝고 해서 발전소로 보낸 후에 연호 혼합물로 만들어서 전기로 만들었음.
그런데 이제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할 곳이 생기니까 발전으로 소모되면 곤란함. 발전은 물 분해해서 나오는 수소로 충당 가능하니까.
그래서 발전소의 합성가스랑 석탄가스 요청역 순위를 1로 낮춰주고, 이 둘을 통해서 저장된 연소혼합물 상차역의 순위도 1로 낮춰놨음.
이제 수소를 이용한 발전이 우선적으로 돌아갈것이고 합성가스랑 석탄가스는 다른 사용처로 먼저 배달 될것임.
그렇게 정제된 합성가스를 해결하고, 나이오븀 채굴지가 돌아가는 모습.
드릴날과 가스 둘다 요구하기 떄문에 채굴지의 역도 3개나 필요함.
두개 그리드에 거쳐서 4군데 매장지가 있길래 벨트 쭉쭉 펼쳐서 땡겨옴. 채굴에 쓰이는 가스와 드릴날의 양이 많지 않아서 멀리까지 운송해도 가스 운송량이 딸리진 않았음.
몰리브댄 채굴지용 블루프린트 하나 만들어놨음.
이렇게 준비해놓고 찍으면 패치 자체가 좀 작아서 벨트랑 투입기등이 의미없이 배치되는게 좀 있어서, 이것들은 다시 해체시키는데 좀 귀찮음.
그래도 그때그때 처음부터 끝까지 손수 설치하는것보다 도장 한번 꽝 찍고 남는거 처리하는게 훨 편함
저번에 올렸던 광섬유 까지의 여정
몰리브덴 채굴한것 가공하는 과정과
납 가공 -> 은
니크롬
액체질소
만 만들면 드디어 광섬유임
몰리브덴 가공프로세싱을 살펴봤는데, 다행히 중간 생산품이 다른 곳에 쓰이지도 않고 판을 뽑아내는 방법도 단 한가지 밖에 없음.
헬모드 찍어봤는데 공장들이 꽤나 필요함.
방금 위의 프로세싱에서 봤듯이, 생산량을 더 높이기 위해서 더 상위 공정따윈 존제하지 않음.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이대로 지으면 땡임.
간단해서 좋긴한데 또다시 엄습하는 광산이 고갈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
모르겠다 계속 진행해보자
그리고 지금 당장 몰리브덴을 만들더라도 당장 테크가 올라간다거나, 새롭게 만들수 있는게 생기는게 아님.
그래서 자원들 고갈되는걸 늦추기 위해서 판때기 찍는 공장들을 업글 시켜볼거임
우선 철판부터 시작해볼생각
그럼 철판 가공프로세싱부터 살펴보겠음
철 관련 액체는 밑의 파란 1234567 이랑 그옆의 보라색과 흰색임
1단계 ~ 7단계 철 펄프이고 밑에 프로세싱 표를 보면 알겠지만 거진 마지막 단계의 가공임
고체쪽으로는 4번째, 5번째줄의 파란색을 띄는 광석들임
5번재줄 마지막 철 스펀지는 이름은 철 스펀지인데 웃기게도 철을 만드는 재료가 아니라 "강철"을 만드는 재료임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고, 초기단계는
광석 -> 철판
광석 + 열기 -> 철판
가공된 철 -> 철판
가공된 철 + 열기 -> 철판
정도로 사용할수 있음. 지금 내가 쓰고있는 공정도 가공된 철 + 열기 -> 철판 공정임.
이제 한단계 올라가면 녹은철을 가지고 철판으로 만드는 방법인데
이 방법은 녹은철+붕사+거푸집 -> 철판 이레시피 말고는 없음.
상위 단계의 철광석 가공품을 녹일수록 녹은철의 수급량이 늘어나는 방식임.
그래서 헬모드로 대충 어느정도 이득이 되는지 찍어봣음
이게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레시피임
철광석 50개 -> 철판 30개
요게 지금 테크에서 가능한 최고효율 레시피
철광석 11.8개 -> 철판 30개
이게 소결된 철을 사용한 가장 최종 테크의 레시피인데
생각보다 중간 단계보다 드라마틱하게 줄진 않음
철광석 8.1당 철판 30개임
이 프로세싱에 들어가는 다른 재료들 가치를 생각하면 11.8-> 8.1로 20% 가량 효율 증가를 위해서 이정도 투자를 해야 하나 싶음
아직 모듈을 못뽑아서 실험은 못해봤는데, 밥스의 만능 모듈 같은것도 대부분 막혀있다고 들어서... 생산 모듈도 대부분 안박힐거 같은데
여튼 아직 이까지 테크 올리지도 못하니 나중에 생각해봐야겠음.
다행인것은 강철은 아주 간단한데
철판-> 강철 레시피와
녹은 강철+모래거푸집 -> 강철 레시피 두개밖에 없음. 사용처도 강철판 만든느거랑 녹은 스테린리스강 만드는거 두곳밖에 없음.
녹은 강철을 만드는 레시피도 두개 밖에 없고, 아주 간단함. 녹은철에 코크스 섞으면 녹은 강철이 나옴.
아니면 아까 위에 언급한 철 스펀지를 녹여서 녹은 강철을 만들수도 있는데, 철 스펀지는 산화철을 가공해서 나옴.
그런데 문제는 산화철이 후반 테크가니까 여기저기서 부산물로나오고, 또 여기저기서 재료로 쓰임.
그래서 녹은 강철을 얻기 위해서 산화철-> 철 스펀지 과정을 넣는게 필요한지 필요 없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걍 지금처럼 산화철 -> 철판으로 소모하면서 그때되면 결정해야겠음.
0. 판때기들 공정 업그레이드하기. 철판부터
1. 빨칩 만들기 -> 광섬유 만들기 ->몰리브덴 가공, 납 가공(은), 니크롬, 액체질소
2. 3팩 재료 준비
3. 빨칩 만들면 다이소 로봇화하기
*톨린으로 만들면 전기 엄청 먹지 않음?
*철 판 공정은 내가 예전에 쓴 글 참고해 봐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16861)
*시작할
때 자원 설정 어떻게 했길래 효율 높은 철 판 공정이 필요함? 널린게 철인데
*니트로벤젠이랑 철 판으로 산화철 만들 수 있는데 니트로벤젠이 복잡한 것도 아니니 그냥 만들어 놓고 부산물로 나오는 산화철은 그냥 철 판으로 만드는 것도 좋을듯.
철판은 패치 많은데 열기 이용한 레시피면 너무 효율이 안좋아서 광산 자주 지어줘야되서 중간 단계 효율로 올리려고. 다른 판때기들도 비슷한 느낌으로 가공되니까 연습해볼겸 철판부터 쭉 올려볼려고 - dc App
톨린은 정제된 합성가스가 아직은 채굴에만 소량 쓰이고 있어서 감당 못할 정도는 아님. 나중에 합성가스그 대량으로 소모되는 공정이 생기면 합성가스 만드는 공정 추가 고랴해봐야지 - dc App
님글의 5-2가 내가 하려는 공정임. 소결된 철 공정은 효율이 안좋은거 같아서 안올릴듯. 저정도만 올려놔도 겜 끝날때까지 넉넉하게 쓸듯 - dc App
존나 지랄 맞네 - dc App
철광석 11.8개에 철판 30개도 쩌네 ㄷㄷ
아니.. 이런걸 어떻게 하는 겁니까...